투표는 잘 하셨나요? ^^ 여기는 비바람이 부는데 그 덕분에 투표율이 더 낮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훗..

아~~일단 상황브리핑(?)부터 좀 할까요?
제 블로그에 찾아와 주시는 많은 분들을 놔두고 정작 주인이 잠적한 꼴이 되어버렸습니다.ㅠㅠ
이렇게 길어질 줄 몰랐는데 일이 묘하게 돌아가네요....

회사내 보안프로그램이 강화되어서 블로그 하는 게 좀 껄끄러워지다보니 의욕이 살짝 꺾였습니다.
하루만 쉬어보자 하는 생각에서 시작된 것이 1주일을 쉬어버렸죠.
뭐 블로그 접습니다~~하고 말할만한 상황은 아니지만 일단 블로그를 포함한 삶의 의욕이 떨어지는 나날이
계속되다보니...놓을 수 있는 건 놓고, 놔둘 수 있는 건 놔두게된거죠.

그리고 갑자기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일요일까지 3일장을 치루었답니다.
그리고 다시 무기력해졌어요. 헤헤....'~'
오래가는 블로거가 되기 위한 첫번째 아니 한 두번째 시련쯤 되려나요?
아무튼 현재 저는 그런 이유로 잠수중입니다.
좀 길어질 수도 있고, 내일 당장 돌아올지도 모르겠습니다.(그래도 내일은 힘들듯...ㅎ)




모쪼록 다시 뵐 수 있길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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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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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0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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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다시 뵐 수 있길 고대합니다 ^^..
    언젠가 가눔님께서 적으셨던 글, 아직도 기억납니다.

    "강한 블로그가 오래가는게 아니라, 오래 가는 블로그가 강한거다"

    워낙 강력했떤지, 아직도 제 머릿속에
    콕- 하고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눔님도, 저도
    "진-짜 오래가는" 강한 블로그를 만들어 나가봅시닷. ㅎㅎ
  2. 2008/04/1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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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넝 회복하고 돌아 오시길 바라구요~
    가시는길 잘 바래다 드리고 오도록 하세요
    그동안 기다리고 있을께요 ^^
  3. 2008/04/1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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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오래 잠수하시면 숨막히십니다.
    어서 수면위로 올라오시길 바래요~
  4. 2008/04/1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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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드 회복 부탁드립니다. 저도 어느땐가 그런때가있엇는데 솔직히 블로그 운영하는 모든분들은 부지런한거같아요 ㅋ
  5. 2008/04/1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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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푹 쉬시고 의욕이 다시 불타오르실때
    언제든지 돌아오세요^^
  6. 2008/04/1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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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어제부텀..당신이 잠수하시는 물에..오줌누고 있어효 ㅡ.ㅡ;
    (아 놔..난 왜케 수준떨어지는 거야)
  7. 2008/04/12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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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회사!
  8. 2008/04/12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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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쉴땐 쉬는게 좋죠~
    글도 소재가 있어야 쓰는법~
  9. 2008/04/1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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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능 오세요 ^^
  10. 2008/04/18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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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뜸하다 했더니..
    잠수중이셨군요
    빨리 수심위로 올라와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11. 2008/04/2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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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눔님이 안계시니 빈자리가 너무 큽니다..;
    꼭 돌아오세유~ ^ ^
  12. 2008/04/2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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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답이 없으셨군요.. 빨리 오세요~~
  13. 2008/04/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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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부상해야 할 시간입니다. 산소 부족!!
  14. 2008/04/2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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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눔님 큰일을 겪으셨군요.
    재 충전의 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보실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오늘 저녁부터 이벤트 다시해요. 놀러오세요~
  15. 2008/04/2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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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해까지 잠수중인가봅니다. 어여 올라오세요~_~
  16. 2008/04/2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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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7. 2008/05/05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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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수상하다 싶어 방명록 살피다가 들렀는데, 그게 벌써 한 달이 더 넘어버린 것 같습니다.
    저도 잘 관리 못하는 어려운 처지라, 할 말 없는 상황입니다만,
    정말 이따금씩 궁금했었는데, 안타까움이 사실 제일 크답니다.
    늦어버렸지만, 삼가 고인께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그리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거죠?
    워낙 부지런하셨던 분이라,
    이 기회에 신선함과 무한 상상력으로 재충전하셔서 되돌아오시리라 기대하게 됩니다.
    내내 멋진 5월 보내시길, 그리고 정열의 여름에는 뵐 수 있길 바랍니다~~
    저도 노력하리라 다짐을 하면서.... ㅋㅋㅋ ^!^
  18. 2008/05/0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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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왔는데 잠수중이시네요ㅎ

    푹 쉬시고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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