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오자마자 대충 정리해서 신혼여행기라도 올려볼까 하고 가볍게 생각했었더랍니다.
근데 이건 뭐 당최 정리가 안 되는군요.--; 사진정리도 아직 못했고 집도 어수선하고...
무엇보다 혼자 살다 둘이 산다는걸 아직 몸이 받아들이질 못하나봅니다. 무척 피곤해요.^^;;;;; 흐으..
기다리는 분은 없겠지만 어쨌든 서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잘 다녀왔어요~~~^^
덧붙임...
세부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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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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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3월1일 날짜 잡습니다. 조언좀 -0-
헉 정말요? ㅎㄷㄷ 축하합니다~~^^;;;
유유.. 좋으시겠네요 ㅎㅎㅎ 인생에서 제일 행복할때가 딱 가눔님의 현재인거같아요 아직 겪어보진 못했지만 ㅋ
세부 막탄섬에 다녀오셨나요? ㅎㅎ 워터프론트호텔? 샹그릴라?? 저도 작년에 세부에 있었던지라 반갑네요 ㅋ
신혼여행가면 플랜테이션베이 가고싶을것 같던데
우선 복귀와 건재하심을 반갑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 축하드립니다~~
블로깅에 소홀했던 이유였군요.
새해에는 행복한 블로깅을 엿볼 수 있겠군요. 자주 뵐 수 있겠지요??
다녀오셨군요~ 세부라니 이 썰렁한 계절에 부러워라...
<<<<무엇보다 혼자 살다 둘이 산다는걸 아직 몸이 받아들이질 못하나봅니다. 무척 피곤해요.^^;;;;;>>>>
이부분...제가 아는 많은 신혼부부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더군요!!!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