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렇습니다.
삶은 모순의 연속입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나 성취감을 느끼기 위해...아주 쉽게 말해서 재미를 위해 게임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난관에 부딛히고 지게되고 좌절하게 되고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이는 모순...
바로 혜교의 숲 동물의 숲이 해결해드립니다~!!!!!
(단 성격 급한 분은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게임 소개는 이미 많~~~~~은 분이 하셨으므로 과감하게 넘어가겠습니다.(어이...)
물론 열렬한 요청들이 있다면, 분석해드릴 가능성도 있지만 서로 난처해지므로 삼가해주세요.^^;;;
요즘 바쁘기도 하지만 다른 게임(이건 아직 비밀...)이 저를 마구마구 유혹하는 바람에 거의 5일동안
동물의 숲을 방치해두었습니다.ㄷㄷㄷ
아...게임 하나 방치해둔게 무슨 큰일이라고 ㄷㄷㄷ 까지 쓰냐구요? 네...보통 게임이라면 그냥 그뿐입니다만...
동물의 숲은 아주 괴로운 일이 생깁니다. 이를테면...
잡초가 뭐 대수냐구요?
이걸 일일히 뽑아줘야 합니다. 마을의 환경까지 지켜야하는 주인공인 것이지요.
심지어 나무와 꽃도 혼자 다 관리해줘야합니다.
주민이 없냐구요? 처음엔 별로 없지만, 나중엔 꽤 이사를 옵니다.(자기들 멋대로 이사가기도 하고...)
근데 이 녀석들은 도통 환경이나 협동같은 것엔 관심이 없어요.ㅠㅠ
잡다하지만 이것저것 많죠?
대부분 재활용박스에 있던 것 아니면 유실물입니다.-_-;
돈 주고 산 건 아마 오른쪽에 있는 빨간 오뚝이 뿐일걸요...
벽지나 장판까지 이것저것 많지만 아직 마을에 하나밖에 없는 가게가 작아서 파는 물건이 아직 많진 않네요.
그래도 잡동사니가 많아서 좀 있으면 집이 꽉 차겠다구요?
집...넓힐 수 있습니다. 근데 대출받아야해요. 쿨럭.....
현실을 피해서 게임으로 왔더니 대출받고 상환하는 악순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순서는 대략 이렇습니다.
집 제공 -> 낚시와 채굴(?)등으로 대출상환 -> 집 확장제안(반강제?) -> 다시 낚시와 채굴(?)등으로 대출상환
이게 꽤 반복되는데 한번 순환할수록 대출해야하는 액수가 마구마구 불어납니다.
사실 이야기할만한 꺼리가 더 많은데 동물의 숲은 시간의 흐름대로 진행되기 때문에
현실시간으로 맞춘 동물의 숲에서 가눔은 더이상 할 게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리뷰는 종료.-_-V
게임의 리뷰는 처음이라 영 어색하네요.^^;;; 댓글의 반응을 보고 리뷰의 방향을 정해야겠습니다.ㅋ
덧붙임...
이 급작스런 리뷰는 절대 센~님과는 무관합니다.
정말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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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동물의 숲 강아지 노랫소리 (졸라맨보다 더한 목소리)
Tracked from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 때... 2008/02/29 14:24 삭제(닌텐도) 동물의 숲 강아지 노랫소리.... 강아지인데도 목소리가 무지하게 박력있고 멋있다. 일본말을 쓰는데 TV에서 봐오던 무사의 목소리다. 문제는 말할때는 목소리 완전 멋있다가 노래 시작하니까 삐뽀삐뽀 졸라맨 목소리라는 것이다. ㅋㅋㅋ 30초 무렵에 오오케이~! 하면서 힘있게 시작한 노래는 뽀빠삐뽀~♪ 뽀빠삐뽀~빠삐뽀~~♪ 삐삐삐~♪ 빠빠삐뽀~뽀삐뽀~♪♪로 이어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다케케의 케케보사 토다케케의 알프스의 노래 특히 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웬지 아기자기하고 재밌어보이네요
저도 저거 송혜교가 하는 광고는 많이봤지만..
아직 해보지는 않았다능 ㄱ-
전 정작 송혜교씨가 나오는 광고를 본 적이 없답니다.
TV를 치워버린지 오래라서요..^^;;;
덧붙임...
이 급작스런 리뷰는 절대 센~님과는 무관합니다.
정말이라구요.
ㅡ.ㅡ; 전 아무짓도 안했어요...ㅋㅋㅋ 아 대출금상환이라 너무 궁금한데요..그 압박감은 현실에서 받는 압박만할라나요; ㅋㅋㅋㅋ 저는 내일 오전에 프로젝트투입 면접이 있어요. 오케나면..닌텐도 질러야지...아니 이건 무슨소리야 ㅡ.ㅡ; 닌텐도는 살계획이 없어요..컴터 사야지. 아하하하하;
면접 오케이 나셨는데 이제 컴퓨터 아니 닌텐도 지르셔야죠.ㅋㅋㅋ
참~~저 노트북 질렀어요. 곧 포스트 올려야겠네요.
아..동숲 ㅠ-ㅠ
부러우면 지는거 ㅠ
"너는 이미 죽어있다...아니 지고있다."
갑자기 가슴팍에 별 일곱개를 박아넣으신 분의 대사가 생각나네요.(드래곤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ㄷㄷ)
댓글을 다신 순간 이미 지신겁니다.ㅋㅋ
재밌어보이는데, 저도 저런거 정말 좋아해요.
꿈꾸는 시간의 요정도 실시간이었는데, 흑흑...
염장을 제대로 지르셨군요.
사놓고 스스로 얼마나 자책했는지 몰라요.
지금은 죄의식(?)따위는 다 잊고 재미있게 놀고 있죠. 쿨럭....
하루 지나면 또 화석이 지표 주변으로 올라오는 정말 신기한 마을이죠. ㅎㅎㅎ
게임으로 스트레스 해소...라는 건 정말 완전 거짓말이지만... 그래도 딴 세상에서 완전히 다른 종류의 스트레스를 받다 보면, 원래 받고 있던 스트레스는 잠깐 잊을 수 있으니 그거라도 위안을... ㅎㅎㅎ
저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잠을 자야하는데, 이 게임만 시작하면 30분도 못 되서 졸리더군요. 쿨럭...^^;;;;
아직 2차대출금도 다 못 갚았어요. 느긋이 아니라 방치플레이랄까요...ㅎ
되게 재미없어 보여요!!!1!(괜한 심술 ㅋㅋㅋ)
되게 재미없어요!!!!! 그러니까 절대절대절대로 사지마세요.
어디서 보니까 강하게 금지하면 더 하고싶어진다고 하더군요. 후후후훗...(이로써 닌텐도의 마수에 한 사람이 더...ㅋㅋ)
저도 해보고 싶었는데....요즘 게임은 접혀가는 느낌이라서....
컴퓨터는 블로그 전용이고.....그런데 재밌을 것같기해요...ㅜ.ㅜ
요즘 온라인게임은 FPS고 RPG고 그다지 흥미로운게 없어서 저도 발을 끊었지요.(가끔 캡파 같은 건 하지만...)
NDSL...간간히 시간나는데로 해주면 꽤 재미있습니다.^^ 출퇴근길이나 통학할 때도 좋더라구요.
전 최고 환경 15일 유지해서 황금물뿌리개 받았습니다.
해피룸 아카데미에서 70,085점인가 받아서 집 모형도 선물 받았어요. -_-;
Wi-fi 할까요, 가눔님? ㅋㅋ
제대로 염장을 지르셨군요. 황금 물뿌리개라니...ㄷㄷㄷ
게다가 해피룸 점수는..ㄷㄷ 혹시 동물의 숲 연수가신겁니까?
Wi-Fi하면 제가 찾아가서 그 마을의 화석을 다 캐와버릴겁니다.ㅋㄷ(이게 동물의 숲에서 최고의 결례라죠? ㅎ)
접속이 불규칙한데 블로그가서 프렌드코드 남겨놓을게요. 시간 맞으면 한번 같이~~~^^
게임 안에서도 대출받아서 집사는거 정말 웃긴거같아요 ㅋㅋㅋㅋㅋ
그나마 다행인건 대출금에 이자도 없고, 상환일도 따로 정해져있지 않다는 거죠.^^
근데 대출금 받아먹고 가게 늘리는 모습을 보노라면, 왠지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ㅋㄷ
아 나도 하고 싶다 ㅠㅠ
뭔소린지 알아들을수가 있어야 말이죠 ㅠㅠ
아...좀 불친절한 리뷰였죠? ^^;
워낙 친절한 리뷰들이 많아서 특이하게 가보려고 썼는데 안 해보신 분들은 이해가 안 되시겠어요.ㄷㄷ
근데 워낙 단순한 녀석이라서...사서 해보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함께 나락에 빠져보아요~~~)
전 이걸 안해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해본 사람은 다 알 거 같아요^^
머.. 어쨋든 동물의 숲 강아지 노래를 올려봤으니... 유입량이 얼마나 되는지 한번 봐야겠군요.ㅋㅋ
쉽게 설명하자면......
게임을 시작하면 주인공(게이머)가 마을에 이사오는 것부터 시작되는데, 이사왔으니 집이 필요하잖아요?
근데 그 집이 공짜가 아니라서 선대출 후입금으로 갚아야한다는거죠.(대출기한은 무한대지만...)
그리고 다 갚으면 한 마디 합니다.
'집 좁지? 넓히지 않을래?'
이 과정을 여러번 반복해서 집을 늘려간다는거죠.ㄷㄷ
그렇게 갚은 대출금으로 채무자는 가게를 확장한다는 거..ㅎㅎ
사진 한장 퍼가고 트랙백 남길게요^^
혹시 추가로 동물의 숲 사진이 필요하면 말씀하세요.^^
상황설정해서 찍어다드릴게요.ㅋㅋㅋ
저도 동숲 2층집에 돈도 넘치는데... 지금은 하지않아요..
너무 큰 사고를 저질러서... 두더지 3번정도 봤어요.
그것도 포인트의날 하루종일 켜놓고 안꺼놨었는데.. 그만..
하다가 잠든바람에 포인트 8000은 날렸거든요..
편지지 하나사야 1포인트주는데... 그냥 날려서 접속을 못하겠어요ㅎㅎ
전엔 낚시하는것도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별로네요ㅎㅎ
다들 좌절한 일 한 두개씩은 있으시군요.
저도 얼마 전에 하얀무 한웅큼을 다 썩혀버렸답니다.
1주일째 접속 안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