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Deborah님의 발렌타인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왜 부끄러운지는...비밀.--;)
근데 1등 먹었습니다.(엄마~나 1등 먹었어 -_-v)
그래서 멀리 미국에 계신 Deborah님께서 선물을 보내주셨네요.
바로 오늘! 지금! 막! 도착했습니다.(오늘도 염장 염장~~)
궁금하시죠? 에이...궁금하시면서.^^ (거기 backspace에 손거락 올린 분...원위치하세요.ㅋㅋ)
자 지금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짧은 블로그 라이프 동안 꽤 많은 이벤트에 응모했고, 제법 받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업체에서 주는 것보다는 블로거로부터 받는 사랑가득한 선물이 더 각별합니다.
받아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이게 또 괜찮거든요. 캬~~~(블로그 재미가 곱절로 늘어나죠.)
자꾸자꾸 받기만 해서 슬슬 죄책감(?)이 드는데 지금부터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그럼 마지막으로...
Deborah님!! 선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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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눔님!
추카추카~~^^
증말 귀여븐 스누피 열쇠고리네요...부러버라!
그리구 초코렛두!
전 이벤트...관심없어서리...(당첨 안되면 괜히 속상할걸 미리 예측하는 바람에)
올초에 이웃 블로거가 3만번째 방문객이 저라구
하시믄서 선물을 보내주신다해서...'강정'를 받았어여.
아~물론 제가 직접 받지는 못하궁 서울집에서 ~~
어르신네가 무지 좋아하셨다라는 후문...
즐거우시지요?
오늘도 좋은날 되십시요.
강정이라면 정말 어르신께서 좋아하시겠네요.^^;;;;
저는 쫌 그럴텐데..ㅋㅋ 이번에 부모님 댁에 가서도 강정은 손이 잘 안 가더라구요.ㅎ
업체에서 하는 이벤트는 되도 그만 안 되도 그만이지만, 블로거들이 하는 이벤트는 뭐랄까...서먹서먹하던 걸 풀어주면서,
새로운 분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싶어요. 사실 저도 그런 식으로 알게된 블로거들이 꽤 되거든요.
그리고 은근히 잘 되서 더 하게 되네요.ㅋㅋㅋ
그날이 오면님..오늘뿐만 아니라 앞으로 계~속 좋은 날 되세요!!!
와 축하합니다. 열쇠고리 정말 이쁘네요. ^^
스누피가 작가의 창의적인 내면을 그린 페르소나라고 그러더라고요..
찰리 브라운은 어릴 적 덜떨어진 아이었던 작가의 외형적인 페르소나이고..
아무튼 부럽습니당~ ㅎㅎ
감사합니다.^^ 헤헤
그래서 그런지 찰리 브라운에게 심하게 애착이 가더군요.^^; 그래서 과감하게 이 선물을 선택했죠...-_-v
축하드립니다. 완전 부러운데 보기 좋아요 ^^//
아콩~~~감사해요.^^;
요즘 자꾸 큰 거만 바라게 되는데, 블로그하면서 작은 것이 가진 참 재미를 새삼 느낀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우정입니다.
곧이어 가눔님의 사탕 이벤트가 있을것으로 기대합니다. ^ ^
전 아무 것도 못 보고 못 들었습니다.[후다닥]
저는 탈락이었는데요 ㅠ-ㅠ
축하드려요 ~ ㅎ
초콜릿맛있게드셨나요^^
감사감사~~ㅎㅎ
천~~~천히 아껴먹는 중입니다.
자...스누피를 나에게; 요코세요코세요코세..(주문외우는중)
이런 너무 선물 자주받는 거 아니에요 ㅡ.ㅡ;
음...뿌려놓은(?) 씨가 열매를 맺는거지요.ㅎㅎ
원래 이런 것과 인연이 없었는데 올해 유난히 잘 되긴 합니다.
부럽 부럽~~ 쩝. 맛나게 드세요~
부지런히 씨를 뿌리면 열매가 맺힙니다.
열심히 뿌려보세요.ㅎㅎㅎㅎㅎ
(단 운이 7, 노력이 3 정도 되는듯...쿨럭쿨럭)
스누피 인형 짱귀엽네요.
제 손이 더 귀엽지 않습니까? ㅋㄷ [후다닥]
캬... 축하드립니다.
데보라님이 이벤트때 상품을 밝히지 않았기에 궁금했는데
이제야 비밀이 풀리네요 ^^
^^; 감사합니다~~ㅎㅎ
손금이 보이군요 .....
하하하하하
그런데 제가 잘은 몰라도 손금에 잔주름이 많은걸 보니, 잔고생이 심하겠어요 ㅜㅜ.....
죄송..
볼때마다 그런데 이벤트 당첨이 잘 되시나 봐요, 운이 엄청 좋은가 봐요, 아마도 횡재수를 타고 난 팔자이신가봐요, 전 그런거 한번도 없어서 무지 부러워요~~~
흐...손금까지 봐주시는거에요? ㅋㄷㅋㄷ
잔고생이라...하긴 했죠.^^ 가세가 확 기울어서 정처없이 떠돌았었으니...ㅎㅎ
원래 이벤트니 경품이니 뭐 이런 것하고는 전~~혀 인연이 없는 편이었는데 블로그를 하면서부터 잘 되네요.
경쟁자가 없는 걸 골라서 해서 그런가요? ㅎ
그나저나 META-MAN님은 당첨이 되도 해외라 배송이 어려울 거 같아요.
저는 자가해결로 발렌타인데이를 보냈는데..
이벤트 당첨이시라니 박수를 짝짝짝드립니다. 으아...
우하하..^^ 오랜만에 오셨네요.ㅋㅋ
발렌타인데이고 뭐고 저는 자가해결도 귀찮아서 그냥 신경도 안 썼는걸요.ㅎ
그래도 초콜렛은 무척 좋아해요.
와우 ~ 완소 아이템을 선물로 받으셨군요.
열쇠고리도 무척 깜찍하고 초콜렛도 맛있을 것 같아
여러 모로 부럽습니다 ^^;;
왠지 한 해의 운을 이벤트로 다 써버린 듯 합니다.ㅋㅋ
선물 받으셨군요. 축하드려요. 마음에 드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너무 바쁘게 지내고 있어 블로그 글 답변글도 못 달고 있는 실정 입니다.
이렇게 선물 포스팅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물을 포장해서 보내 주신 꼬이언니에게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 먼 곳에서 여기까지 뭔가를 보낸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정말 대단하세요.ㅎㅎ
그리고 그걸 받아다가 포장해서 배송하신 꼬이님도요.
초콜렛 아껴서 잘 먹고 있습니다~~
축하드려요^^
히히 너무 이쁜 선물이네요^^
감사합니다~~^^ 정성과 센스가 가득 담긴 선물이라서 더 그런가봐요.
생각난김에 초콜렛이나 하나 또 먹어야지. ㅋㅋㅋ
축하합니다^^ 가눔님은 정을 많이 나눠주시니까 이벤트 당첨도 잘 되시는듯^^
정이라...ㅎㅎ 블로그하면서 한번도 못 들어본 칭찬을 자주 듣게되니까 그 것도 참 좋네요.
사실 전 차갑거든요.(혼자서 쿨~~하다고 생각함.ㅋㅋ)
아참.. 또 빼먹었다.. 어휴. 이넘의 정신머리ㅡㅡ;; (난 이x의 정신머리인가요?ㅋ)
스누피 열쇠고리가 너무 이뻐요~~~
이x라면....이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예쁘죠? 그렇죠? ^^ 열쇠고리로 막 굴리긴 아깝고 잘 소장해놔야겠어요.
와~ 축하드립니다. 이런것도 주고받는군요; 저에게는 새로 접하게되는 문화같네요.;;
왠지 인터넷으로만 만나는 분들끼리 오고가는 정이, 생각보다 대단한 것 같아요.
인터넷으로 시작해서 오프에서 만나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2월29일에는 홍대에서 블로그 축제가 있다네요.ㅎ
손이 참 통통하시군요..~_~ 부러워라..ㅠ
손이 통통하다는 얘기는 난생 처음 듣습니다만....부럽다고 하시니 우쭐해지는군요. 크흐.
블로그 이벤트라는게 저런면이 있었군요...
전 여태까지, "블로그 이벤트? 그런건 왜하는 거지? 그리고 왜 참여해야 하나... 시간 낭비가 아닐까."
라고 생각해 왔는데, 나름 재미가 있어 보이네요.
한번 참여해 봐야 겠다고 생각이 바뀌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뵙네요.^^ 제가 정신이 없어서 그 후로 못 들렀는데 찾아오시니 왠지 민망한대요? ㅎㅎ
업체에서 하는 이벤트보다 블로거가 개인적으로 하는 이벤트 쪽이 참 재미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벤트 안내 포스트라도 작성할까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