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망
어제 여러분의 블로그는 안녕하신가요?(부제 : 스팸댓글 대공습) 라는 글을 올렸었습니다.
스패머들이 워낙 많은 분들을 공격한 덕분에(?) 저와 같은 사연의 트랙백과 댓글들을 많이 달아주셨더군요.
그 결과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덕분에 티스토리 댓글 베스트 3위입니다. --;
이건 뭐 골대 앞에서 넋놓고 있다가 날아온 공이 머리에 맞고 들어가버린 격이군요....
2. 2차 스팸공격 방어성공
접속해서 먼저 스팸댓글을 확인해보았는데, 다행히 하나도 없더군요.
혹시나 해서 휴지통에 가보니 그 곳에서 자기들끼리 계모임을 하고 있네요.
아직 티스토리는 새로운 스팸차단 플러그인이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막았는지 안 궁금하세요? ^^
스팸댓글이 다양한 아이디와 IP로 오지만, 결국 링크하는 홈페이지는 저 위 단어의 나열을 못 벗어난답니다.
고로 달리는 족족 휴지통행...설마 저런 단어를 포함한 주소의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건전한 블로거 없으시겠죠?
이상 스팸댓글 대공습 그 후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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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는 이단어 한번 쓰니까 다 걸러지더군요 se.,, ㅎㅎ ; 다 성인싸이트 스팸들인거 같아요 ㅡ ㅅ ㅡ
그 쪽이 투자 대비 수익률이 좋은가봅니다. 후우..
아무튼 잘 막으셨다니 다행이네요.
흠..저는 아직 안당해봤는데 회사 동료들이 당했어요
미리 마지노선을 촘촘하게 구축해야 겠군요. ^ ^
일단은 홈페이지 필터링만 걸어두면 당분간은 무사할 거 같습니다. 테터나 텍스트큐브에서는 플러그인이 나온 모양인데
곧 티스토리에도 업데이트되겠죠......
그리고 언젠가 또 뚫리고, 또 업데이트되고....
무한루프를 타겠군요.
인기있는 블로그는 스패머에게도 인기?
흠흠...그런 겁니까? 그럼 공지를 바꿔야겠군요.
스패머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Welcome to my blog, spamers
いらっしゃいません, spamers
Добро пожаловать, spamers
bienvenue!!, spamers
Willkommen!!, spamers
재미있는데 좀 더해볼까요?
아 이거 나만 그런게 아니군요..
급당황해서 몇개 지웠는데..이게 왠일인가 했어요.
저 어색한 급번역한 한국어는..ㅋㅋㅋ
음...가끔 그리워질거 같아요.
라는 거짓말은 꿈에서도 하기 싫군요.
계모임 ㅋㅋㅋ 센스있어요~
뜻도 안 이어지는 말을 외치는 꼴이 마치 '돈 들고 도망간 계주때문에 열받아서 술 한잔 하고 떠드는 것' 같아서....
저런 계는 깨져야 마땅하죠. 흠. ^^
저 잠수 타면서 뒹굴거리는 사이에 저런 일이 있었군요.

저런 대규모 스팸을 보내면 궁금해서라도 구경가는 사람이 아예 없지는 않겠죠?
아마 그런 사람들을 노린 거겠지만 그래도 엄청난 삽질처럼 보이네요 ^^;;;
저도 얼른 필터링 설정해 놓아야겠군요.
팁 감사 드립니다
누가 링크를 따라가봤는데 전부 차단된 사이트라고 뜬다네요. 헛허...그래도 부지런히 날아오는 스팸을 보면 참
눈먼 스팸이 선량한 블로거 잡는다는 말이 떠오릅니다.(...제가 만들었어요.)
저도 필터링했더니 2차 공격은 다행히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
오랜만에 꽉찬 (1200건 이상) 휴지통을 보니 할말이 없네요. -_-
...연타로 맞았으면 저는 회복 불가능상태에 빠졌을지도 모르겠네요.
플러그인의 EAS 덕분일 겁니다 처음 공격엔 속수무책으로 당했지만, 그 이후 공격에선 학습을 통해 스팸으로 분류를 하게 된거죠 저도 처음엔 2000개 정도 달렸는데, 추가로 휴지통에 2000개가 더 늘었더군요
근데 스팸 때문에 댓글 베스트에 뽑히다니 잼있군요 ㅋㅋ
아~~~그게 그런 구조였나요? 흠...꽤 좋군요.
근데 오늘 또 달렸다는 분도 있던데 그 분들은 전에 EAS를 꺼놓으신걸까요? 궁금...
댓베의 세계에 입성하신걸 축하드려요^^
어쩐일인지 저위에 제글이 보이는것같군요...;
음....그러고보니 그렇군요.
어쩐일일까요? ^^;;
전 반복되는 본문을 걸러냄으로써 차단시켰더니..좀 잠잠하네요..어젠..손놀린다고 정신없었습니다...ㅋㅋ
저는 기계적으로 한 23페이지정도 지우니까 금방 사람의 댓글이 나오더군요.^^
천단위는 정말 안습...
전 아직 괜찮은거같아요 ㅎㅎㅎ
그럼 앞으로도 괜찮을겁니다. 뭔가 대책이 나올테고, 그게 아니더라도 EAS가 적당히 걸러줄테니까요.
다만 새로운 수법으로 다시 들이닥치면....GG
가눔님도 당하셨나보네요..
음, 전 안당했는데, 자주 방문하는 블로거 분들은 스팸댓글 많이 당하신것 같더라구요
스팸은 싫은데 그 덕분에 댓글 베스트도 올랐다는 거 아닙니까...^^;;;
Synn님은 별일 없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아직까지는 하루 10개 정도네요.
제가 접속해 있을때 저런 공격이 온다면...
댓글을 로그인한 사람한테만 허용하는 상태로 잠시 전환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스팸도 점점 진화하는 군요.
이런 건 공격측이 수비측보다 유리하다고 하더군요. 일단 뚫리고나서야 원인을 파악해서 막을 수 있으니...
어쩌면 올해 이런 일이 1~2번 더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후~~
저는 휴지통 확인도 거의 못하고 있었는데... ^^
ㅋㅋ 저는 가눔님 방을 방문하면서 매번 여러가지 배우고 놀라고 그런답니다.ㅎㅎ
그동안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거죠??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에 늘 감사하고 있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빌며. 총총
^^; 네 건강하게 잘 있습니다. 어제 들러서 포스트를 봤는데 경황이 없어서 댓글달기가 뭐하더군요.
천천히 둘러보고 느낀대로 남겨야 마음이 담긴 진짜 댓글이겠죠?
초하님도 행복한 주말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하하.. 그래도 잘 해결하셨군요. 23페이지라니;; 어마어마 합니다. 어휴.ㅡㅡ;;
파토님은 별일 없으셨나봐요? 호오~~~
저도 38페이지 정도 스팸이 작성되었더라구요.
지금은 완벽하게 차단되고 있는 듯 합니다. ^^
3....38페이지입니까? ㄷㄷㄷ
왠지 스팸댓글이 달린 갯수가 검색친화나 유명세를 뜻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 시작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