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카운터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이었던 뻥튀기기능이 어제부로 삭제되었습니다.
(참고 - 3월 14일 업데이트 내역 (버그 수정 안내) )
그 덕분에 화려하게 위장(?) 할 수 있었던 제 블로그의 실체가 한순간에 드러나겠네요. 후허허...
이제 4자리수는 꿈도 못 꾸고 세자리수만 나와줘도 감사할 지경입니다.
공지에 붙은 댓글을 보면 '뻥튀기 플로그인을 만들어달라' 라는 분들이 계신데요. 아마 힘들겠죠? ^^;;;
앞으로는 보다 진실하게 구독자분들과 방문자분들께 다가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주 월요일에 뵐게요~~~`~`
덧붙임...
이 글을 어제 올렸어야 하는데 정신이 없어서 빼먹었네요.
초안은 더 근사하고 더 억지스럽고 더 오버하는 것이었는데 간결하게 수정했습니다.
'일상다반사 > 가눔의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ON20의 매거진(온라인1)에 제 글이 실렸어요.^^ (28) | 2008/03/25 |
|---|---|
| 방문자 10만을 찍었으나 이벤트가 없는 이유(부제 : 변명?) (45) | 2008/03/19 |
| 티스토리 카운터의 뻥튀기기능(?) 삭제 (50) | 2008/03/15 |
| 스팸댓글 대공습 그후 이야기 (32) | 2008/03/14 |
| 여러분의 블로그는 안녕하신가요?(부제 : 스팸댓글 대공습) (64) | 2008/03/13 |
| 티스토리 점검 중 있었던 일 (56) | 2008/03/07 |
트랙백 주소 :: http://ganum.tistory.com/trackback/171
-
Subject: 티스토리 업데이트로 인한 방문자 수 격감!!
Tracked from Only Store 2008/03/15 14:09 삭제어제 오늘해서 이상하게 방문자 수가 적더라구요. 이상하네!! 네이버 검색순위에서 밀린건가? 아니면 구글의 페이지 랭크가 1단계하락해서 그런가? 올블로그 및 메타 사이트 유입이 적어진건가? 등등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지만 여기저기 둘러본 결과 티스토리 업데이트 때문이었네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티스토리 업데이트 내역을 알 수 있습니다. http://notice.tistory.com/989 바로 '1. 블로그 방문자 뻥튀기 카운트가 제거되었습니다!'..
-
Subject: 로봇님과의 이별 - 티스토리 카운터 변경
Tracked from COMMONPLACE.kr 2008/03/15 22:28 삭제늘 그렇듯이 오늘도 역시,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블로그에 왔습니다. 오잉~ 이게 왠일일까요? 오늘의 방문카운터가 두자리 숫자네요. 범상치 않은 이 사건(!) 이 왠일인지 궁금해 졌습니다. 역시 티스토리에서 조치를 취했군요. 이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티스토리 공지사항에 아래와 같은 소식이 올라와 있네요. 그동안 로봇님이 방문을 익히 알고는 있었습니다만, 괜스레 아쉬움이 생기네요. ㅎㅎ 카운터를 없앨까 생각을 했었는데, 실제 방문자 수를 확인할 수 있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직까지도 완전치 않은 듯 합니다-_-
다음 웹인사이드와의 비교를 해보면, 거의 두배치의 뻥뛰기..;
구글 애널리틱스는 좀 늦으니 비교가 당장은 어렵고 말이죠..
저는 유입경로하고 비교해보니 1/3이 허수더군요.
예전에 3배이상 뻥튀기 하던 것에 비하면 많이 나아진 편입니다.^^
이제 거품이 많이 빠졌으니 제 블로그에서 4자리수 방문자가 나오면 만세라도 불러야할 지경이네요.ㅎ
하하하.. 근사하게 오버하셔도 되는데 말입니다^^
안그래도 제가 이 부분에 대한 의견을 말하려고 여기 왔는데 마침 글을 쓰셨네요.
혹시 텔레파시?? ㅋㅋ
아.. 저도 며칠 전부터 방문자수가 갑자기 확 줄어서 우울했는데....
그게 티스토리의 봇님 출입 금지 정책 때문이더라구요.ㅠㅠㅠ 흑흑..ㅠㅠ
이제 꿈같은 시절은 다 끝난 것인가!!!!!!!! ㅋㅋㅋㅋㅋㅋ
확줄어서 5000명대에서 2000명대가 되셨군요.
난 뭐야...ㅠㅠ 엉엉....
아참.. 그래도 어제도 4자리수 찍으셨네요^^
그게 로봇의 힘이랍니다. 이젠 안녕이라죠.ㅎㅎ
얼만큼 정확성이 나올지 기대되는데요.
저는 초기 티스토리 카운트와 다음 웹인사이드 카운트가 100배 차이에서 4배 차이로 엄청난 ㅋㅋ 정확도를 보이고 있답니다.
전 70~80%정도로 정확해진 느낌인데 블로그마다 조금씩 다른가봐요? 흐으음....
댓글 감사합니다~^^
오 뭐... 카운터 뻥튀기가 사라졌으니 이제 검색엔진 최적화를 들어가야... 쿨럭..
블로거팁닷컴에서 무슨 테스트(기억이 희미...)를 했는데 90점나왔어요. 나름 친화적이라는...-_-;
트랙백 보낼께요.!! ㅠㅠ
제 블로그의 허실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 같아 너무 슬픕니다.ㅋㅋ
트랙백 감사합니다~!! ^^
이제 진실하게 방문자를 대할 수 있겠네요. 그렇죠? ^^
(사실 저는 진실보다는 뻥튀기를 더 좋아하지만..ㅋㅋ)
하하... 이게 이유였군요.
제 블로그도 카운터수치의 거품이 많았나 봅니다.
정말 하루에 4자리가 가능할지 의문스럽네요.
하루 1IP 1카운터인 모양입니다.
마틴님은 거품이 빠져도 800~900이 나오시는군요.
저는 비눗방울이었어요. 그 자체로 거품인...
아하하하... 뻥튀기기능은 저번에 포스팅으로도 말했지만 없애달라고 했더니
정말 없애줘서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그나저나 어제 업데이트였나요? 오늘부터 적용되는건가 보군요 '';
네. 그 덕분에 오늘 접속하자마자 기분이 찝찝...ㅋㅋ
당분간은 양질의 글에 힘써야겠어요. 에효`~`
아 그렇군요;; 저도 며칠전에 뻥튀기 되어서 무척이나 당황했는데
이런건가요 ;ㅁ;
이제 추억 속의 이야기가 되었지요. 몇 배로 확 튀겨질 일은 없을 거 같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완벽한건 아니에요 useragent가 알려진 것만 거르니 그래도 이정도도 꽤나 많이 걸려 지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블로그에 따라서는 편차가 좀 날듯싶네요 ㅋ
제 블로그는 아직도 약 1/3 이하정도는 봇이 들어오는거 같아요. 앞으로 좀 더 지켜보면 확실히 알 수 있겠죠.
음......여론을 모아서 뻥튀기 플러그인이라도 만들어달랠까봐요.ㅋㅋ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줄긴 줄었더군요..방문자 숫자에 연연하진 않지만..
블로그 공기가 뜨듯하게 부풀어 올랐다가..
갑자기 푸~쉬~ 하고 바람 빠진 풍선이 된듯 합니다..
저도 연연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었는데......막상 이렇게되고보니 조금 아쉽네요.ㅎㅎ 얼른 적응해야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아~ 그게 로봇 어쩌고 저쩌고의 기능인가요??
로봇제외플러그인이 아예 사라지고 티스토리 자체적으로 업데이트를 한 모양입니다.^^
로봇제외플러그인은 로봇을 수동으로 업데이트해서 좀 불편한게 있었거든요.
인기인이면서 앓는소리를 하는 가눔님..
ㅋㅋㅋㅋ 난 이거에 전혀 신경안쓰고 있었는데..어차피 전 인기없으니까요 ㅋ
인기인이라.....어디에 사는 누구얘기를 하시는건지..ㅎㅎ
어제 컨퍼런스가서 맛있는 거 많이 드셨나요? ㅋㅋ
저도 방문자수가 빈약해져서 슬픕니다ㅠ 이젠 4자리수 보기가 힘들어지겠어요ㅠㅠ
전 2자리수로 떨어지지는 않을까 노심초사중입니다.-_-v
제 블로그 카운터는 편차가 심각하게 나타납니다.
평소에 200여명 정도되는 분들이 찾아오셨다고 카운트가
알려주었었는데, 이거 적용된되로는 평균 30여명의 분들이 찾아와 주시는걸로 나타납니다.
(찾아주시는 분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심각한 수치 차이입니다.
초보 블로거에겐, 누가 뭐라해도 왠지 모르게
슬퍼지는 일입니다...
대략 7배였군요......^^
다음웹인사이드나 구글애널리틱스를 이용하면 정확한 방문자수나 자세한 유입경로 등을 알 수 있답니다.
아니면 티스토리 유입경로만 확인해봐도 대략 실제 방문자가 얼마정도 되는지 알 수 있죠.
항상 신경쓸 필요는 없겠지만, 가끔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더군요.
초보블로거가 쑥쑥 크기위한 성장통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제 블로그는 지금도 성장통..ㅠㅠ)
방문자 숫자에 딱히 연연하는 것도 아니고
원래 블로그 방문자가 많은 것도 아니지만
로봇들과 이별하고 나니 조금 허전하긴 하네요 ^^;;;
이젠 초연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꽤 속물이라서 유명...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영향력을 갖고 싶었나봅니다.
매번 로봇제외플러그인 업데이트 해달라고 노래를 불렀는데 막상 이렇게 되고나니 허무하달까...^^
아 그것때문에 줄어든건가요. 제 블로그는 원래 방문자수가 적을때가 많아서.. 별로 이상한점 못느꼈는데-_-;
그래도 가눔님은 여전히 파워블로거이십니다 ㅋㅋ
칭찬은 감사한데...그러니까 그 '파워블로거' 는 어디에 사는 누구를 말씀하시는지~~? ^^;;;;;;
나중에 일일 평균 방문자가 4자리수 후반에서 5자리수가 꾸준히 나오게되면 또 모를까
지금은 간신히 초보블로거에서 블로거가 되가는 중이랍니다.
ㅎㅎㅎ 저는 드디어 100클럽으로 진출햇답니다. ㅋㅋㅋ
오오...이제 곧 1000클럽도? ^^;;; 절 앞지르는 날도 곧 오겠군요. 그때 꼭 가서 저주...아니 축하드리겠습니다.ㅎ
역시 그랬군요~ 전 뻥튀기 해줘도 괜찮은데...ㅠ
카운터 기능은 넣어놨지만...ㅎㅎ
뻥튀기플러그인 추진위원회라도 조직해볼까요? ^^;;;;
댓글 감사합니다~
아...아쉬운 소식 ㅠ-ㅠ
음...^^ 뻥튀기의 힘으로 이제 10만을 찍었는데 하나도 기쁘지 않네요.ㅋㅋ
이제 거품이 없으니 20만을 찍으면 무지 기쁠 거 같지만, 과연 가능할런지...
흠...티스토리는 드디어 이용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길 포기한 것인가요?
왠지 놀이동산같은 기분이 드는 문구로군요.ㅋㅋ
꿈과 희망을 주는 티스토리? ^^;;;;;
흐음.. 들어올때마다...뭔가 다르게 느껴지는 티스토리입니다;;ㄷㄷ
조금 느리다거나 불필요한 업데이트가 많다는 얘기도 있지만, 차근차근 한발한발 나아가는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이런게 변하지 않고 쭉~~~가줘야 사용자들이 편하겠죠.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저는 카운터에 평소에 잘 신경을 안써서 ㅋㅋㅋ
그래도 이렇게나마 또 알게되니;;; ㅋ
내심 섭섭하기는 하네요;
역시 모르는게 약인 듯 합니다;
러브네슬리님은 카운터에 무심하셔도 많이 찾아오시잖아요.^^ㅋ
아하. 그렇군요.
전 로봇을 제거한지 좀 된지라 하하하^^
로봇님의 위력이 크긴 컸군요.
J준님 말마따나 꿈과 희망을 주던 로봇님들이 차단되어서 아쉬움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답니다.(특히 월요일 오후..ㄷㄷ)
뭐 저는 로봇 덕분에 오늘 10만HIT을 찍었네요.
ㅋㅋ 저는 로봇 제거하는 사람들 진짜 이해못했거든요.
로봇이면 어때.. 숫자 올라가는 거 보면 흐뭇하구만.. 이랬는데... 없어지다니!!
나같은 침묵다는 다수가 얼마나 많았는데 말입니다.ㅋㅋ
진실함이 블로거의 덕목 아니겠습니까...^^;;;
좋게 생각하자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