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하면서도 어정쩡한 월요일 오전입니다~~!
예? 왜 개운하면서 어정쩡하냐구요? 사실 토요일에 치과치료를 받았거든요.ㅠㅠ
신경치료를 받았는데 통증이 있어서 신경이 곤두서있답니다.
그 덕분에 어제 만사가 귀찮아서 편안히 누워만 있다보니 오늘 아침에 무척 개운하게 일어났지요.
여담이지만 늦기 전에 치과가세요~~~(자세한 내막은 나중에 포스트로 올려야겠네요.--;)
아 그리고 글 제목을 유입검색어 공개에서 블로그 결산으로 바꾸었습니다.`~`
↑ 유입검색어 입니다.
이번주 검색어 1위, 4위는 고인이 된 이혜진 양입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 유력한 용의자가 체포되었고, 우예슬 양도 이미 살해된 것으로 보여져서 안타까운 마음만
가득하네요.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밖에 그다지 눈에 띄는 키워드는 없군요.(누드사진은 애써 무시...-_-;)
↑ 검색어/검색엔진 입니다.
늘 NAVER와 DAUM이 엎치락 뒤치락 하는데 이번엔 DAUM의 승리...
하지만 파이의 크기가 작은 관계로 도토리 키재기가 되겠습니다.^^
요즘 이슈에서 많이 멀어진 블로깅을 하고 있는데 한 주에 많이 찾는 컨텐츠나 이슈에 대한 글 1~2개정도 올려보고
변화를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 유입포탈 입니다.
이 부분을 체크할 때는 다음이나 네이버쪽 유입보다는 올블로그쪽 유입을 관찰하곤 하는데요.
지난주는 올블에서의 노출이 적은 편이군요.
개인적으로는 메타블로그에서의 건전한 유입이 블로깅을 풍요롭게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 기억하진 못하지만 제 블로그링크에 등록된 분들은 주로 메타블로그를 통해 알게 되었고, 아마 제 블로그에
자주 찾아오시거나 한RSS로 구독하는 분들 역시 제 블로그를 메타블로그를 통해 알게 되지 않았나 싶어요.
↑ 이번 결산 때부터 선보이게된 방문횟수 입니다.^^
현재로서는 검색이든 링크든 댓글이든 메타블로그든...1회성 방문이 절대적으로 많은 편이군요.
좁고 깊게 다루는 주제나 킬러컨텐츠(?)가 없어서 그런 듯 합니다.(알면서도 대책은 없는...ㅋㅋ)
블로깅이 길어질수록 첫번째 방문이 2번째, 3번째로 이어질 수 있게 배려해야할 필요도 있겠죠.
그리고 이번주 평균 1일 방문자는 178명입니다.
덧붙임...
참...다음주부터는 한RSS 구독자 수의 변화에 대한 부분도 추가할 예정입니다.(참고로 3/17 10:12 현재 36명)
37명 아니냐구요? ^^ 1명은 저라니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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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에 hanrss 추가한 1人..
환영~~~대환영~~~^^ 월요일부터 기쁜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아니에요. 원래 첫 방문자가 제일 많습니다. 제 통계도 보세요.
거의 첫 방문자이고, 그게 당연한 겁니다.
거의 검색을 통해서 오는데... 어떻게 재방문자가 많겠습니까.
다만 그 첫방문자가 나중에 우연히 검색해서 들어왔을 때 재방문을 하게 하는 그게
좋은 블로그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이죠.
암튼 오늘은 이 글이 일찍 올라와서 반갑습니다. 잘봤스비낟^^
네. 그걸 추구해야겠지요.^^ 목표는 있는데 가야할 방법이 헷갈려서 고생입니다.ㅎㅎ
저는 첫 방문자가 80퍼센트를 훌쩍 넘는답니다.
한 번 들르고는 뒤도 안 돌아보고 떠나버린 수많은 분들께...
으음 ~ 뭘 드리면 좋을까요?
음......충격과 공포? ㅋㅋㅋ
몇 년전(잘하면 십몇년전일지도...) 베네통에서 자극적인 사진을 통한 마케팅으로 재미를 좀 봤었지요.
블로그 첫 화면을 그런 식으로 꾸미면 아마 절대 잊지 못할 첫 인상을 남길 수 있을겁니다......
대신 블로그의 정체성이 사라질지도...(응?)
전 절반가까이 다시 방문해주시더군요. 그저 감사할 따름! +_+
그보다... 다음 순위가 12,000등이나 떨어졌더군요. OTL
역시 '아이팟 터치' 라는 확실한 주제가 있으니까 한번 와봤던 분들이 기억하고
다시 오시는거군요. 부럽네요.
저는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으로 오시는 분들과 티스토리 내에서의 이동이 많더군요
그다음이 rss와 이올린 등등 메타 사이트구요 ^^;
정체성이 없는 블로그라서 지금 많이 고민됩니다 ...
저도 정체성이나 주제때문에 하루에도 몇번씩 오락가락 하는지라...ㅠㅠ
그리고 오늘은 한RSS로 구독하는 분이 처음으로 줄었어요. 쿨럭...이제 나락으로 떨어지려는 조짐일지도..
다음이 일등이시네요..저도 다음..
근데 총 유입량을 생각해보면 다음이나 네이버나 1~2명 차이일지도 모르죠. 후...ㅋ
저도 이슈와는 거리가 먼 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가끔씩, 어떤 변화가 있을까 궁금해서 이슈성 포스트를
올려봐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지만 호기심 하나 만으로
너무 많은것을 잃어버리게 될까봐 자제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성격이나 주제를 정확히 설정하셨다면 이슈를 다루지 않아도 괜찮겠네요.^^
저는 여러가지 것을 다루려고 하는데 요즘은 시사에 대한 글을 통 안 써서 슬슬 발동을 다시 걸어야겠어요.
저도 최고 인기글 이런거 달고 싶은데요..
스팟플렉스도 생각보다 좀 복잡하고.. 저는 스팟플랙스 적용하고 있었는데도
안보이기를 해놔서 그런지 꺼내어도 제 인기글이 없더라구요;;
그냥 좀 티스토리 자체적으로 하면 좋은데.. 일일히 위젯의 힘을 빌려야 되는데 싫어요..
블로그도 지저분해지는 거 같구.. ㅡㅜ
이것저것 달다보니 확실히 사이드바도 지저분해지고 본문 하단도 상당히 엉망이네요.
(블코업 배너를 다니까 더 그렇게 됐어요.ㅠㅠ)
특단의 조치가 필요할 거 같은데 에휴....나중에 날 잡아서 스킨교체 대공사라도 할까봐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