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아니 엊그제쯤인가요? 제 블로그 방문자가 10만을 넘었습니다.(...스크린샷요? 그런거 없습니다.--;)
근데 무덤덤하고 축하받을 기분도 안 생기고 심지어 이벤트도 없습니다.ㄷㄷ
왜냐구요? 이게
그동안 뻥튀기 카운터 덕에 친절한 로봇씨들까지 측정이 되었답니다. (뭐 이제는 거품이 많이 빠지긴 했지만...1 )
다음웹인사이드로 12월부터 2월까지 순방문자를 조사해보니 2만여분 정도...
작년 10월부터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시작했고, 지금이 3월인 걸 고려하더라도 3만을 넘기 힘들겁니다. 2
티스토리 업데이트 이후 뻥튀기가 1/3 이하로 떨어졌으니...킁 ^^
뭐 15만을 찍을 때쯤 간단한 이벤트를 해볼까 하고 생각만 해봤습니다. (생각만...^^)
뭔가 의미있는 이벤트를 하고 싶은데 아이디어도 부족하고, 어떤 선물이 좋을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흐으..ㅠㅠ
그러니 크게 기대는 하지 마셔요~~(그렇다고 발 끊으시면 낭패.OTL)
덧붙임...
근데 하루평균 100명남짓 찾아오시니까 대략 400일은 지나야 15만을 찍겠군요. 천천히 고민해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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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 20만 되었을때, 50만 되면 뭐라도 해야겠다 했지만...구라카운터(80만에 가까워오지만..어차피;; 그간은 봇+페이지뷰에, 플러그인 수정후에는 페이지뷰 카운터니이니 어차피 신뢰성 제로;..)때문에 방향을 선외했습니다. 구독자로^^
구독자 100명되면 이벤트를 할까 생각 중인데..피드 버너의 subscribers는 100+ 이지만, reach가 80대라 더 있어야 할 듯해요.
아~~그 아이디어 좋네요.^^ 저는 100명 되려면 아직 멀었으니 충분히 생각할 수 있겠어요.ㅎㅎ

어쩌면 살아서는 불가능할지도?!!!
봇인들 어떠하며 사람인들 어떠하리.. RSS구독자 수는 계속 늘고 있으십니다~ ㅋㅋ
음..이번 구독자는 누군지 알 거 같군요. 풋...^^
가끔 자기혐오에 빠질땐 '이런 글을 뭣하러 본대' 라고 삐딱해지기도 한답니다.ㅠㅠ
그래도 대부분의 경우는 동기부여가 되어서 참 좋아요.ㅎ
음...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떨어지실지도.... ;;;;
그건 악담인가요? 예언인가요? 경험담인가요? ㅋㅋㅋ
왠지 세번째인거 같아서 살짝 웃었습니다.
들켰군요.. orz..
^^ 분명 또 늘어날겁니다.
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종료라구요.
인기 비법좀 ㅠ.ㅠ ㅋㅋㅋ
그런데 조금 블로그가 시들해졌다랄까요
아니면 제가 인생이 심심해졌다는걸까요
포스팅도 조금 지겹고, 딱히 올릴만한 내용도 없고 그러네요 ㅠ.ㅠ
블로깅이 귀찮아지거나 싫증날 때는 잠깐 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만...아예 접는 경우도 생기더군요.ㄷㄷ
블로거의 가장 큰 위기는 '소재 고갈' 과 '의욕 저하' 인데 정해진 답은 없는듯해요.
하다보면 자신만의 노하우가 좀 생기는 듯...^^
지혜롭게 잘 이겨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초기화 누르시고 다시 10만되면 이벤트 하시죠? ㅎㅎ
호오..그런 묘수가 있군요.
근데 아깝잖아요. 앞으로 몇 년이 지나도 10만 찍기 힘들 거 같은데...ㅠㅠ
그래도 그냥 하시죠 ^^ 중요한 것은 즐거운 블로깅 아니겠습니까? 풉...전 엡인사이드로 보니까...작년 5월 중순부터 2월까지 87천명이네요...헐헐...무려 5배 뻥치는 까칠맨이었습니다...ㅡ,.ㅡ
으음...ㅋㅋㅋㅋ 그런 비밀이 있었군요.ㅎㅎ
이번에 뭔가 일을 하나 물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잘 되면 1만 단위마다 이벤트도 가능할 거 같습니다만 쿨럭...능력위주라서
한달만에 퇴출될지도 모르겠네요.ㅠ_ㅠ
비밀댓글 입니다
오옷...잘 보고 뒤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기대되네요.
비밀댓글 입니다
뻥튀기가 살아있음 가능할텐데 말이죠.^^;;;;;
누가 더 빨리 할지 경쟁해볼까요? ㅎㅎ
단 서로 페어플레이하는거에요.ㅋ
비밀댓글 입니다
^^;;;;;; 암요. 꼭 알려드려야죠.ㅎㅎ
근데 당분간은 힘들거 같아요.-_-;
어휴... 저도 뭐 할말 없군요 ㅠㅠ
어쨋든 봇은 양날의 검이었어요...
양날의 검이라...의미심장한 표현이군요.^^;
저는 봇이 없어지니까 막상 아쉬우면서 저 자신이 비겁하게 느껴지던데요? ㅎㅎ
매번 뻥튀기 잡아달라고 하소연했었거든요.
역시...
현재 티스토리의 블로거 모두에게 필요한것은 뻥튀기 플러그인 입니다(!?!?)
비겁한 변명입니다~~~(설경구버전) ㅋㅋ
잘 나가는(?) 분들은 별로 안 필요하실지도 모르겠어요.ㅎㅎ
요즘 정말 힘이빠진 상태입니다.
그런 현상은 비단 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고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활력을 잃은듯 보이네요.
엥? 마틴님까지 힘이 빠지셨다구요? 뭔가 이상한데요..ㅎㅎ
뻥튀기에 의존하지 않아도 충분할텐데...역시 사람 욕심은 끝이 없...[퍽]
내심 기대하고있습니다.
이벤트 잘 참여하는 성격은 아닌데, 가눔님 이벤트...는...
기대 단단히 하고 있을게요 ㅋ
음...399일째에 블로그를 닫아야겠군요.ㅎㅎ 기대하는 분들이 많아서 슬슬 프레셔가 옵니다.ㄷㄷ
뭐 저도 얼럴뚱땅 히트 이벤트는 다 넘어가버렸답니다 ㅋㅋ
가눔님처럼 이유가 있었던건 아니라..
순수히 저의 게으름으로 인해서 ;ㅠㅠ
구독자 이벤트라도 한번 여시죠? ^^
네슬리님 블로그는 인기절정인데다가 이벤트까지 하면 참여도도 높고 신규구독자도 팍팍 늘걸요.
저는 1/10정도로...ㅠ
그립네요.... 티스토리가 잘못 생각한듯해요...
얼른 익숙해지자구요.ㅎㅎ 티스토리도 큰맘먹고 한 건데 자꾸 타박하면 삐질지도 몰라요.ㅋㅋ
)
(한 1주일 로그인 안되면 골치아플지도..
저는 100만 찍으면 이벤트 할생각 ㅎㅎ
오....제가 등록 안 된 봇들좀 몰고 방문할까요? ㅋㄷㅋㄷ
(그런 재주가 있으면 제 블로그부터 들르게 해야할 듯...)
와 대단 하십니다. 축하해요.
감사합니다.^^ 제가 순도 100%로 10만 hit을 찍었다면 더 좋았겠지만...꿈같은 이야기죠.^^;;;
그나마 간신히 10만이라도 찍은게 다행스럽네요.ㅎ
축하드립니다..^^ 방문자수가 많으면 좋겠지만..^^ 안 많아도..좋은 블로그인데요..^^ 앞으로 똑같은 방문수를 가정한 계산이지만, 매일 10% 로씩 증가한다고 생각하면..더 빨라지겠죠..^^
감사합니다.^^ 특히 좋은 블로그라는 말씀이 무척 고맙네요.ㅎㅎ
10%씩 늘었으면 좋겠는데, 10%이상 줄고있는 느낌이 듭니다. 흐흐..
뻥이면 어떠하리~ 봇이면 어떠하리
방문자 카운터가 엉망이면 어떠하리~
맘가짐 편하게 하여 천년만년 놀으리~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어차피 다 뻥인걸요;;
근데 카운터 말이에요. 봇의 배수가 블로그마다 좀 다르네요.
전 보통 2배 정도로 생각했는데... 어떤 분은 7배, 8배, 심하게는 10배도 있더라구요..
아~~~오늘은 이상하게 블로그하기가 어렵네요. 제대로 귀차니즘이 도진 듯..ㅎㅎ
일단 약속은 약속이니까 한주간 블로그결산 올려야겠어요.
훔,,, 저도 곧? 10만 hit 이 가까워지는데 그간 봇의 활동으로 인한 뻥튀기가 있었음을 알고 자축글을 써얄지 말아얄지를 고민하고 있네요.
어찌할~~~~~까요~, 어떻게헤 할까요호 호호........... 요 구절만 되뇌고 있습니다. ㅠ.,ㅠ
선배?로서 위로죰.....
그냥 무시하고 자축하시면 됩니다.^^ㅋ
아니면 이번 기회에 이벤트를 열어서 좀 더 고정방문자를 양성(?)하는 것도 괜찮겠지요.
저는 상당히 까칠한 성격이라서 요렇게 반응하는 것 뿐...뭐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헤헤...
댓글 감사합니다~
티스토리는 사용자에게 다시 꿈과 희망을 돌려주라! 돌려주라!
...조금만 불질러주면 진짜 뻥튀기 플러그인이 나올지도..ㄷㄷ
그렇군요... 어째 블로그 연지 이틀만에.. 100명이 넘게 왔다간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ㅡ.ㅡ;; 다 뻥튀기였던거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