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느라 이제야 블로그에 살짝 얼굴을 비춰봅니다.
세끼는 다 챙겨먹었는데 이상하게 노트북 앞에만 앉으면 배가 고프네요.
비축해놓은 빵을 가져다 먹으면서 블로그에 올릴 글을 정리하고 파일을 업로드하는데 문득 토요일에 먹었던
광동식 탕수육 사진이 하나 있더군요. 먹을 때는 그냥 그랬는데 지금 보면서 침만 줄줄줄....--;
저만 당할 순 없어서 올립니다. 자~~~뭐든 먹고 지방을 축적해보아요~[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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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컴퓨터 앞에 앉을때마다,
특히 다른분들의 글을 읽게 될때마다
속이 든든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다른분들의 훌륭한 글들이 제 안을
채우게 되었기 때문일까요.
어떤 느낌인지 조금 알 것 같네요.^^ 그래도 식사는 제때 하셔야 좋은 글을 많이 읽을 체력을 보존할 수 있답니다.
블로거에게도 체력은 국력이에요.ㅋ
제가 블로그에 재미붙인 후에 가장 큰 변화는 지방의 축적량이 증가한 것입니다.
이렇게 야밤에 먹거리 포스트를 보면 자연스레 냉장고를 확인하게 되더군요.
요즘은 기린에서 나온 락버거라는 빵을 열개단위로 사두고 출출할때마다 뜯는 편입니다 ^^
헛헛...너무 축적하면 구박받으실 수도 있어요.ㅎㅎ
저도 너무 쌓여서 봄부터 운동을 하려고 마음먹었는데 아직 쌀쌀해서 미뤄놓고 있답니다.
이거이거....
오늘만 대체 음식포스팅 테러를 몇번을 당하는게야~ㅠㅠㅠ
컴퓨터를 하는 시간이 새벽대라,
저에게 이런 포스팅은 크리티컬 입니다ㅠㅠ
후후후...그러셨군요. 앞으로 좀 더 자주 음식포스팅을 올려야겠어요.ㅋㄷㅋㄷ
조금 있으면 점심 시간입니다. (씨익~)
^^;; 오늘 제 점심은 육개장이었답니다.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ㅋ
와..군침이 꿀꺽.. 정말 입에서 침이 감돕니다.^^
^^; 중국식 탕수육 잘하는 집을 아는데 요즘 거기 갈 일이 없네요.
나중에 가면 꼭 리뷰를 올려서 자랑할게요.
뭥미
ㅠㅠ
이거 뭥미
ㅜㅜ
댓글 쓰신 시간을 보니 아직 배고플 시간은 아니셨던거 같은데요.ㅋㅋ
야식 사진 오오
원없이 올려드리죠!
당분간은 카렌님 블로그에 방문하지 않겠습니다.ㅋㅋ
에에... 그건 곤란해요 ㅠㅠ
가눔님 덕분에 올리는걸요?!
...그..그런가요? ^^;;;;;;; 올리셔요 맘껏~~ㅎ
아 배고파..... 지금이 딱 악마의 타임..
희한하게 자정만 딱 지나면 정말 땡기죠. 말그대로 악마의 타임...ㅎㄷㄷ
제가 보장합니다.(경험담...)
게다가 먹으면 확실히 지방이 쌓인다죠.
음, 저도 야식 먹고 싶어요~ ㅎㅎ
살 안 찌고 맛있는데다가 배부른 야식 하나 개발하면 떼돈벌텐데...
그런 레어아이템이 과연 세상에 존재할까요? -_-;
아흑 ㅠ 뒤늦게나마 당하고가요 ㅠ
침막흐른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