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는 잘 하셨나요? ^^ 여기는 비바람이 부는데 그 덕분에 투표율이 더 낮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훗..
아~~일단 상황브리핑(?)부터 좀 할까요?
제 블로그에 찾아와 주시는 많은 분들을 놔두고 정작 주인이 잠적한 꼴이 되어버렸습니다.ㅠㅠ
이렇게 길어질 줄 몰랐는데 일이 묘하게 돌아가네요....
회사내 보안프로그램이 강화되어서 블로그 하는 게 좀 껄끄러워지다보니 의욕이 살짝 꺾였습니다.
하루만 쉬어보자 하는 생각에서 시작된 것이 1주일을 쉬어버렸죠.
뭐 블로그 접습니다~~하고 말할만한 상황은 아니지만 일단 블로그를 포함한 삶의 의욕이 떨어지는 나날이
계속되다보니...놓을 수 있는 건 놓고, 놔둘 수 있는 건 놔두게된거죠.
그리고 갑자기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일요일까지 3일장을 치루었답니다.
그리고 다시 무기력해졌어요. 헤헤....'~'
오래가는 블로거가 되기 위한 첫번째 아니 한 두번째 시련쯤 되려나요?
아무튼 현재 저는 그런 이유로 잠수중입니다.
좀 길어질 수도 있고, 내일 당장 돌아올지도 모르겠습니다.(그래도 내일은 힘들듯...ㅎ)
모쪼록 다시 뵐 수 있길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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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시 뵐 수 있길 고대합니다 ^^..
언젠가 가눔님께서 적으셨던 글, 아직도 기억납니다.
"강한 블로그가 오래가는게 아니라, 오래 가는 블로그가 강한거다"
워낙 강력했떤지, 아직도 제 머릿속에
콕- 하고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눔님도, 저도
"진-짜 오래가는" 강한 블로그를 만들어 나가봅시닷. ㅎㅎ
언넝 회복하고 돌아 오시길 바라구요~
가시는길 잘 바래다 드리고 오도록 하세요
그동안 기다리고 있을께요 ^^
너무 오래 잠수하시면 숨막히십니다.
어서 수면위로 올라오시길 바래요~
스피드 회복 부탁드립니다. 저도 어느땐가 그런때가있엇는데 솔직히 블로그 운영하는 모든분들은 부지런한거같아요 ㅋ
푹 쉬시고 의욕이 다시 불타오르실때
언제든지 돌아오세요^^
나 어제부텀..당신이 잠수하시는 물에..오줌누고 있어효 ㅡ.ㅡ;
(아 놔..난 왜케 수준떨어지는 거야)
나쁜회사!
쉴땐 쉬는게 좋죠~
글도 소재가 있어야 쓰는법~
언능 오세요 ^^
요즘 뜸하다 했더니..
잠수중이셨군요
빨리 수심위로 올라와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가눔님이 안계시니 빈자리가 너무 큽니다..;
꼭 돌아오세유~ ^ ^
그래서 답이 없으셨군요.. 빨리 오세요~~
이제 부상해야 할 시간입니다. 산소 부족!!
가눔님 큰일을 겪으셨군요.
재 충전의 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보실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오늘 저녁부터 이벤트 다시해요. 놀러오세요~
심해까지 잠수중인가봅니다. 어여 올라오세요~_~
그러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무래도 수상하다 싶어 방명록 살피다가 들렀는데, 그게 벌써 한 달이 더 넘어버린 것 같습니다.
저도 잘 관리 못하는 어려운 처지라, 할 말 없는 상황입니다만,
정말 이따금씩 궁금했었는데, 안타까움이 사실 제일 크답니다.
늦어버렸지만, 삼가 고인께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그리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거죠?
워낙 부지런하셨던 분이라,
이 기회에 신선함과 무한 상상력으로 재충전하셔서 되돌아오시리라 기대하게 됩니다.
내내 멋진 5월 보내시길, 그리고 정열의 여름에는 뵐 수 있길 바랍니다~~
저도 노력하리라 다짐을 하면서.... ㅋㅋㅋ ^!^
오랜만에 왔는데 잠수중이시네요ㅎ
푹 쉬시고 돌아오세요!
언제 다시 오실거예요~ㅎㅎ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