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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님의 포스트 '그래도 이런 대통령 또 있을까' 를 보고 작성한 글입니다.)


레임덕? 베이징덕은 아는데...-_-;

늘 이맘때면 오르내리는 말 중에서 '레임덕'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많이 들어보셨죠? 저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기원이라던가 왜 하필 '레임덕' 이라고 부르는지에 대해서는 잘 몰랐어요.
(베이징덕은 아는데...-_-;)
그래서 생각난 김에 한번 두르륵 인터넷으로 조사(라고 쓰고 검색이라고 읽습니다.^^)를 했습니다.

레임덕(lame duck)
선출된 대표나 지도자가 임기만료를 앞두고 지도력에 공백이 생기는 현상.
직역하면 '절름발이 오리' 라는 뜻이며, 1700년대 채무 불이행 상태가 된 증권 거래인을 가리키는 용어로
처음 쓰이기 시작했는데 1860년대(남북전쟁)부터 정치적인 의미를 띄게 되었음.

재선에 실패한 대통령이 남은 임기 동안에 정책을 일관성없이 집행하는 모습이 절름발이 오리가
뒤뚱거리는 것 같다
는 데에서 비롯된 말인데, 하필 오리에 빗댄 적은 '이미 쓰러진 오리에 탄약을 낭비하지 말라' 는
말때문이라고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권력누수현상' 이라는 말보다 '레임덕' 이 더 정감있게(?)보입니다...-_-;)


임기말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누구나 힘들다.

대한민국은 대통령 5년 단임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애초에 대통령은 '재선' 이 불가능해서, '레임덕' 이 빨리 또 필연적으로 온다는 주장도 있지요.
(뭐 과거에는 여러 번 하신 분들이 계시긴 했습니다만...그걸 지금 논하는 건 무의미하겠죠? ^^)
YS나 DJ는 자식들이나 측근들 문제로 '레임덕' 이 왔고, 노무현 대통령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늘 한글로님의 포스트 '그래도 이런 대통령 또 있을까' 를 읽고 링크를 따라가서
돌발영상 '정답맞추기' 를 봤는데 가슴이 찡해집니다. 에휴...(참고로 저는 지난 대선때 '노무현' 이라는 사람이
누군지도 몰랐었어요.--; 그당시 제가 알고 있는 정치인은 3김과 이회창씨 정도...)
작은 구멍가게 CEO도 힘들다는데, 대통령은 오죽할까요. 면죄부를 줄 권한도 없고, 줄 생각도 없지만,
노무현 대통령은 그동안 심하다 싶을 정도로 때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이번 대통령은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저만 모르는 거라구요? -_-;)
네거티브 일색인 흙탕물에서 누가 나오든 간에 잘잘못에 대해 정확히 칭찬하고 비판할 수 있도록
정책수행을 관심있게 지켜보렵니다.
그래야 다음번 대선때는 저도 국민으로서 '정치' 이야기를 할 수 있겠지요.



마지막으로 네거티브를 '선거' 의 본질로 여겨지게 만드는 몇몇 분들을 향한 한마디~~!!



정말 부끄러운 줄 아세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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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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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정동영의 능력과 신념을 믿습니다.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14 15:17  삭제

    정동영 열린우리당 대선후보가 백의종군의 자세를 내비췄다. 참 반가운일이 아닐수 없다. 대선후보지지율조사 믿을 수있나? 어제까지 마지막 대선후보 지지율은 1위와 나머지들의 격차에 한숨만 나오는 실정이다. 도대체 유권자 지지율 조사하는 리서치회사의 문제인가 아니면 정말 국민들의 생각 문제인가 헷갈리는 세상이다. 만에하나 대선결과가 어제의 지지율과 심한 차이가 있다면 모든 방송국과 신문사들은 향후의 리서치에 대해 의뢰한 회사의 신뢰도에 재검토하여 불분명한..

  2. Subject: 과연 노무현은 멋진가? 기름 유출 사건 동영상을 보고

    Tracked from 소통과 컴퓨터 2007/12/15 00:26  삭제

    http://u2forever.com/148 글을 보고 댓글로 달다가, 트랙백 하였다. 웃긴 것은 꼴 같지 않게 댓글이나 트랙백 모두 자의적으로 판단해서 넣고 빼고 하나보다. 어쩔 수 없이 링크건다. 댓글을 관리한다는 것 자체가 솔직히 참으로 꼴같지 않은 작태이다. 입맛에 맞는 댓글을 원한다면 인터넷 까페가 낫겠다 싶다. 글 내용도 상당히 착각인 듯 하고, 흥분모드 가라 앉히고 글 쓴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한글로 2007/12/14 14:4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동감 100000% 하면서.. ^^ 다녀갑니다~

  2. 2007/12/14 15:2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3. BlogIcon ARMA 2007/12/14 15: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동감하며 다녀갑니다. ^^

    • BlogIcon 가눔 2007/12/14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고~~~댓글 감사합니다~^^;
      오늘은 댓글도 많이 달리고, 올블로그 인기글에도 아주 잠깐이나마 뜨고 또 이것저것 참 분주하네요.
      (그래도 좋다는..;))

  4. BlogIcon 하우디 2007/12/14 16: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국민들이 부끄러운줄 알아야 하는데...

    근데 저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은 어느 연설에서 나온건가요/

    • BlogIcon 가눔 2007/12/14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두(대통령 포함)에게 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ㅠㅠ
      그리고 저 발언은 2006년 12월 21일에 있었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회에서 한 연설 중 일부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5. BlogIcon 혁명아 2007/12/14 17:1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부끄러워야 할 사람들이 더 당당한 현실...
    시간이 흐른뒤 재대로된 평가가 되리라 봅니다.

    • BlogIcon 가눔 2007/12/15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모두가 부끄러워할 수 있는 사회만 되어도 좋겠어요.
      그런 사회라면 희망이 보일텐데...
      가끔 티스토리가 혼자 댓글을 막 지워서 휴지통에 넣고 그런답니다.ㅠㅠ 댓글 복구했어요~~~^^;;

  6. 2007/12/14 17: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7. 브루터스 2007/12/14 19: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개인적으로 민주평통 연설 하셨던 것 전문을 프린트해서 갖고 있는데요
    노무현대통령님의 여러 연설들 중 좋아하는 연설입니다.
    내가 이 사람을 잘 뽑았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어요.
    저 부분이 조금 희화화 되서 사람들에게 회자 되긴 하지만요.

    • BlogIcon 가눔 2007/12/15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사실은 저도 예전에 그런 용도(?)로 퍼왔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이번엔 나름 잘 사용한 거 같죠? ;)
      댓글 감사합니다~~

  8. BlogIcon 환타 2007/12/14 22:5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래도 인간미가 넘치던 분이신데

    다른 곳에서 또 볼 수 있겠죠?

    • BlogIcon 가눔 2007/12/15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퇴임 후에는 고향에 내려가서 지역발전에 힘쓰겠다는 이야기를 얼핏 봤는데 어떻게 될까요? 궁금하네요.^^
      댓글 감사합니다아~!! :)

  9. BlogIcon bigshot 2007/12/15 00:2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전 생각이 많이 다릅니다. 노무현이 멋지긴 커녕 , 그 사람 뭔가 착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은 무한권력의 중심이자 한편으로는 무한책임을 지는 자리 입니다.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가 아니지 않습니까...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재해 아니였던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국가적 환경재앙이 일어난 것에 대해서
    국가 책무를 충분하게 관리, 감독 못한 대통령의 책임에 대해 논한 적 있나요?

    그가 신문, 방송을 통해서 일언반구 사과하는 것 못봤습니다.



    1. 사건은 7일 아침 7시에 일어났습니다. 노무현이 현장방문일은 11일 이네요.

    사건의 심각성을 몰랐다면 어쩔 수 없지만 이미 95년도에 씨프린스 사건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노무현은 김대중 정권 시절 해수부 장관이였죠.

    5일 동안 무엇을 했는 지 묻고 싶습니다.

    저 같으면 24시간 내에 득달같이 달려와서 현장을 보고 싶었을 것 같습니다.


    트랙백 합니다. 글이 길어지는군요.

    • BlogIcon 가눔 2007/12/15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랙백 + 댓글 잘 읽었습니다.
      올림푸스님이 어느정도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을 해주셨네요.^^
      짧게 말씀드리자면 이 포스트는 노무현 대통령을 미화하거나 찬양하기 위해 쓴 것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제 견해가 아니기 때문에 쓰진 않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경우 YS나 DJ와 다르게 조직적인 면에서의 기반이
      없기 때문에 유난히 어려움을 겪게 됐다는 주장도 있더군요.
      저는 정치에 대해서 정말 잘 모릅니다. 하지만 잘못은 비판하고 잘한 것은 칭찬해야 한다는 건 알지요.
      노무현 대통령의 실수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였지만, 잘한 것(있는지 없는지 많은지 적은지 각각 다르게 느끼겠죠?)에 대한 부분은 많이 인색했다는 생각에서 레임덕으로 글머리를 시작해서 흙탕물 네거티브 대선에 대한 한마디로 마무리하였습니다.
      다른 견해를 제시해주셔서 좀 더 생각해보게되네요.
      감사합니다. :)

  10. BlogIcon 올림푸스 2007/12/15 00: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bigshot님의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언론에서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대통령에 대해서
    너무 깎아 내리기만 하는것 같기도 합니다. bigshot님의 글에서도 그런 것을 읽어볼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우리 손으로 뽑은 사람입니다. 물론 안찍어 주신분도 있겠지만 과반수가
    뽑아주었기에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물론 노무현대통령께서 지금 아주 잘 하고 있다고 하는것은 아니지만
    무조건적인 비판은 좀 그렇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무엇인가 잘해보려고 했지만
    뜻대로 잘 안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일부러 그러지는 않았을것 같습니다.
    (한때는 노무현대통령 탄핵사건도 있었습니다. 이 나라의 대통령이... 탄핵이라니요...)
    잘하신 부분도 당연히 있을것입니다. 그런 부분도 좀 봐주는것은 어떠실런지요...

  11. 제 글에 2007/12/15 01:2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 블로그 다른 글 읽으셨으면, 제가 한때 노빠에 가까운 사람이였고, 10년에 걸쳐서 지자체를 빼고는 이 정권과 노무현에게 표를 주었다는 말 나옵니다.

    이유 없이 밉다고요? 무조건적인 비판이라고요?

    아뇨. 몇 번이나 말하지만, 난 노무현에게 유능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무능해도 좋습니다. 좀 배고파도 괜찮아요.

    힘있는 자들로부터 힘없는 자들을 보호하고, 비리나 뒷거래, 뒷 돈 없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나라의 기틀을 만들어 주기를 바랬죠.

    하지만 어땠습니까?

    외환은행이 어떻게 팔려 나갔는지 아시나요? 그 과정에 이 정부가 주체가 된 것은 아시나요? 외환은행에 대해서 한 번 검색해보셔서 관련 내용을 다 훑어 보시죠. 진실이 어땟는 지..

    변양균은 뭐 그렇다 칩시다. 물론, 대통령이 하는 일이 사람을 제대로 보고 뽑아서 적절한 자리에 일 시키라고 그런 권력 주는 것이긴 하지만..



    네...참여정부란 말, 김용철 변호사가 입을 열기 전까지는 도무지 알 수 없는 내용이자나요?

    왜 노무현 정부까지...정치권 인사와 재벌에게 사면권을 남발하는 지 이해가 안갔어요.

    사면권 대통령의 고유 권한 입니다. 안그런가요?


    이건희를 비롯해서, 왜 재벌들이 휠체어에 앉기만 하면 기소조차 안되는 지 이해가 안갔구요.

    결국 삼성 8000억 기탁 사건은 잘 아시죠? 돈 주고 유아무야 되었죠? 그걸 노무현이 관리하겠다고 했구요.
    http://www.donga.com/fbin/output?rss=1&n=200602210033


    아니 그것 말고도, 이해가 안가는게 한 두개 아닙니다. 파병은 어쩔 수 없었다 칩시다.

    대통령의 최대 임무가 사람을 쓰는 일인데, 신정아로 실패했다고 칩시다.

    처리 안되는 국보법, 고작 한 것은 누덕 누덕한 사학법, FTA 관련 법안, 비정규 노동자 법안

    이 정부에서 만들고, 이 정권에서 통과시킨 내용들을 어떻게 이해하라고요?


    분명 유세 때 놈현 그 말 했어요. 나 미국에 눈도장이나 찍으려 가지 않겠다.

    부시가 그랬죠. 넘현 보고 이지맨이라고, 미국 갔다오고 나서 스스로 내가 좀 흥분했다 이랫고..



    그저 그 사람이 유세햇을 때 그 사람이 말햇던 대로, 한나라당은 재벌과 기득권 세력의 대변자이요.

    자신은 서민에 편에 서서 권력에 맞서 일하겠다 . 그래서 표를 준겁니다.



    내가 배신감 느끼는게 과한가요?

    이유 없이 노무현을 미워하나요? 네?


    로스쿨에 대해서만 더 이야기 하겠습니다. 미국 것만 좋은 것 아닙니다.

    그나마 사법고시는 그 자의 배경이나 학력 없이 자신만 열심히 하면 되고도 남음이 있는 유일한 fair play game 이였습니다.

    유일하게 상하 소통이, 공정한 룰에서 경쟁할 수 있는..

    네.. 로스쿨 도입 정부인사가 그럽디다. 학력면에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의 진출이 바람직하다.

    한 학기 수업료가 1500-1700 정도 예상하더군요인가? 자...학력배경은 다양할 지 몰라도

    돈 있는 사람들로 유니크 해지는 것은 어떻게 할까요? 어려서 부터 부유한 환경에서 자란 이들이

    가난한 범죄자들을 이해할까요?

    의학전문대 역시 2천 가까이 합니다. 정말 돈놀음 입니다. 굳이 의학전문원과 로스쿨이 필요한가요?


    신자유주의와 친재벌주의, 게다가 그 사람 주변에서 드러나는 비리, 그렇다고 사회 공정한 경쟁이 확보되기는 커녕

    돈으로 무엇이든 살 수 잇는 사회..


    내가 이유없이 노무현을 미워하나요?

    • BlogIcon 가눔 2007/12/15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치고는 많이 길어서 '포스트로 작성해서 트랙백으로 보내셔도 되겠다' 라고 말씀드리려했는데
      포스트로 작성하신 글이군요...

    • BlogIcon bigshot 2007/12/17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은 시간 순서상으로는 댓글을 써놓고, 글이 넘어져서 퍼서 제 블로그에 심어 놓았습니다.

  12. BlogIcon 그리고 2007/12/15 01:2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내가 무조건 놈현을 비판한다고 상정하지 마시고,
    제 글에 반박하실 부분이 있으면, 해당 글에 반박 댓글을 남기시거나 트랙백 하셔서 논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3. 달님과함께 2007/12/15 03:0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바로 윗님... 정치는 대통령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신당이 지지를 잘 못한 것이 이번 참여정부의 실패에 중요한 작용을 했다고 생각해요. 안그래도 방해에 조작을 일삼는 한나라당 무리들도 있는데요.

  14. BlogIcon Bana Lane 2007/12/15 13:1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불끄러온 줄 알아야지~ ^^

    정답맞추기 그 영상은 참 좋더군요.

    • BlogIcon 가눔 2007/12/15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번에 탄생할 대통령은 또 어떤 분일런지....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15.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01 01: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음..... 저도 노무현 대통령이 불쌍하고 인간적으로는 정이 갑니다만...
    잘못한 건 잘못한 거죠.. 휴...
    이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놓고도 자기잘못은 모르잔하요.
    그렇다고 언론들이 잘했다는 것도 아니고...
    그 넘들은 그전에 7개 다 잘못한 놈들한테는 9개 잘했다고 하더니
    노통이 7개 잘못하니까 17개로 만들더군요ㅡㅡ;;

    암튼 대통령들 다 맘에 안들어ㅡㅡ;;
    저도 그럴 의도는 아니었지만 부끄러운줄.. 희화화된 용도로 썼네요.ㅋ

    그리고 이 포스트 전에도 읽었는데 넘 잠이 와서 댓글 안달았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