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찾지 않는 버림받은 땅

 

 

이나 다름없는 블로그를 오랜만에 보노라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지나간 시간들을 생각해보니 이젠 기억나는 것보다 기억나지 않는 것들이 훨씬 많아졌습니다.

 

 

 

 

어차피 잊혀진 것...몽땅 날려버리고 새로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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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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