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강력한(?) 뉴스들이 팡팡 튀어나오는 통에 가려져있던 KBS와 MBC 파업 관련 뉴스가 눈에 띄었습니다.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라는 프로그램에서 KBS의 엄경철 파업뉴스 취재팀장과 MBC의 신동진 아나운서을

 

인터뷰한 내용이 올아왔는데 그동안 힘들지만 잘 버텨온 덕에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는 느낌이 드네요.

(관련 기사 : http://v.media.daum.net/v/20171023215403871 )

 

물론 인터뷰 내용과는 반대로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은 사퇴하지 않겠다고 버티고 있는 듯 하지만 얼마나 더 가려는지

 

솔직히 의문입니다. 여하튼 정말 적폐라고 불려야할 사람들이 그동안 언론을 좌지우지 해왔다는걸 여러 뉴스를 통해

 

접하고서는 안타깝고 답답했는데 곧 시원하게 해결되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MBC의 경우는 26~27일 경이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KBS는 아직...) 이번주가 가기 전에 사이다같은

 

뉴스가 나와서 몇년 만에 정상화된 MBC뉴스를 볼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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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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