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거부,파업...MBC가 맞은 변화의 바람

 

MBC 이어 KBS도? 이어지는 제작 거부와 총파업

 

MBC 노조, 파업찬반투표 가결

 

KBS와 MBC의 파업이 시작된지 1달이 좀 더 지났습니다. 뉴스는 단축보도, 예능은 스폐셜이라는 이름의 재방송 송출,

 

어떻게 봐도 시청자에게는 당장 손해지만 지금이라도 바로잡아야 하기 때문에 기다릴 필요가 있는 시점입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방송사 노조의 경영진 퇴진요구에 맞서 KBS,MBC 사측은 업무 복귀를 대화의 선결 조건으로

 

내세우고 있다는 점입니다. 끝없는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셈이죠. 더군다나 MBC 사측은 고용노동부가 특별근로감독

 

결과를 '짜맞추기 표적·편파 수사' 라며 비판하며 반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방통위에서 이 파업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애는 쓰고 있지만 안팎의 반발이 있어서 쉽지 않은 모양인데다 시간이

 

점점 지나며 관련 기사들도 찾아보기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빠른 해결까지는 바라지 않아도 뭔가 진척이 있기를 기대해

 

보지만 올해를 훌쩍 넘기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계속되는 응원과 관심이 필요하네요. 종종 찾아보고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면 정리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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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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