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황금 연휴라고 불릴만한 추석 + 한글날 연휴도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당장 화요일에 어떻게 출근해서 일을 할지 그 후유증에 두려워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중간에 1번 그리고 토요일인 오늘도 출근한 분들에겐 후유증이란 없습니다......(그게 바로 접니다 -_-; )

 

그래도 오랫만에 가족, 친지들과 만나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짬을 내서 좋은 곳도 다녀왔으니 개인적으로 애매했던

 

이번 연휴도 잘 보낸거 같네요. ㅎㅎ

 

 

 

 

P.S 그리고 이제 12월까지는 휴일이 없습니다. ㅠㅠ 심지어 12월말이나 되어야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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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가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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