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초보블로깅을 가로막는 시련들


아직도 주위에선 '나 블로그 해' 하면 신기해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래도 점점 블로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음블로거기자단도 5만명을 훌쩍 넘어버렸고, 수익모델시장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답니다.^^

사람들이 블로그를 시작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수익모델에 혹해서, 무작정 글을 쓰고 싶어서, 유명해지고 싶어서, 내 생각과 주장을 널리 알리고 싶어서 등등....
나름대로 목적을 가지고 블로그 글쓰기에 돌입하죠.
그런데 지인을 감언이설로 꼬드겨서(?) 블로그세상에 동참시켰다가 시련에 부딪쳐 금새 블로깅을 그만두는 낭패를
본 적이 있는데요.
  초보블로깅을 가로막는 시련은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1. 사람들이 안온다.
2. 재미가 없다.
3. 뭘 써야할지 모르겠다.
4. 수익이 안 나온다.
5. 기타등등..-_-;



초보블로거가 시련을 넘기위한 방법


그래서 블로그를 시작할 때 부딪치는 시련을 넘기위한 방법을 몇 가지 정리해봤습니다.

1. 먼저 움직여보자
처음부터 내 글을 읽고 '와~~정말 공감되는 글이네요' 라고 말하는 블로거를 만나는 건 하늘의 별따기...
가만히 앉아만있으면 외딴섬에 있는 처량한 등대지기 신세를 못 벗어납니다.
메타블로그에 가입한다거나 부지런히 다른 블로그를 다니며 댓글도장을 찍으면 조금씩 방문자가 늘어납니다.
그렇게 점점 친분이 쌓이면, 자주 오는 방문자도 생기겠죠? ^^

2 . 여러가지 시도를 하자.
블로그 초창기에는 비교적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습니다. (방문자도, 글도 없는 상태라서....^^)
일단 자신이 쓰고싶은 주제를 가지고 글을 써보세요. 그러면서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많이 읽고, 그런 형식을
조금 모방해서 다시 써보는 노력이 더해지면 체계적인 글의 모습이 갖춰지기 시작합니다.
또 설치형 블로그인 경우 질려버리지 않을 정도로 스킨다듬기를 시도해보면 천편일률적인 블로그에서 벗어날 수
있고, 성취감과 재미도 맛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대신 정신건강을 위해 지나친 편집은 삼가면서, 꼭 백업을 해두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3. 숲을 바라보자.
갑자기 왠 숲얘기냐구요? ^^ 거시적 안목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뭘 써야할지 막막할 때 큰 흐름을 살펴보며 소재를
찾는 것은 꽤 괜찮은 방법입니다.
뉴스나 메타블로그의 분위기를 한번 둘러보고, '이거다' 싶은 것을 찾아서
글을 쓰고 트랙백도 날려보세요.
하지만 인기나 화제에 무조건 편승해 버릇하면 나중에 정체성이 없는 블로거가 됩니다.-_-;
   
4. 어느 쪽이든 한 가지를 택하자.
약간의 용돈벌이나 떡고물을 바라는 느긋한 강태공이라면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같은 광고를 1~2개 정도 배치한 후
느긋하게 기다리세요. 일정액수가 모일 때까지 얼만큼의 시간이 걸릴지는 모르지만 좋은 글과 방문자가 늘어날수록
수익은 차곡차곡 쌓여갑니다.
그러나 매일 수익확인하는 건 금물!! 그런다고 없는 수익이 늘어나거나, 있는 수익이 날아가진 않습니다.^^

제대로 벌어보자 하는 분이라면 광고뿐만 아니라 프레스블로그크림에이드 처럼 광고주가 원하는 형태의 리뷰
등을 올리고 수익을 올리는 다양한 방법을 구상해봅시다.
너무 수익활동에 몰두하면 방문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수 있으니 주의~~!! ^^

※주의사항 - 파워블로거, 유명블로거, 인기블로거, Steady블로거가 따라하시면 때찌함~~^^ㅋ

시련을 넘는 방법은 여러가지겠지만, 참고하시면 어느정도 도움이 될 겁니다.
그럼 블로그세상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풍덩~~
 

<- ...눈 질끈 감고 과감하게 클릭하시면 가눔의 일상다반사™ 을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_^ ->
Posted by 가눔

트랙백 주소 :: http://ganum.tistory.com/trackback/93 관련글 쓰기

  1. Subject: 블로거가 겪는 시련과 극복 방법

    Tracked from j4blog 2008/01/18 09:58  삭제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면 세상은 내 것 같습니다. 물론 금방 한 달에 몇 백 달러 정도는 벌어들일 것 같은 자신감도 포함됩니다. 하지만 딱 한 달만에 수없이 많은 블로거들은 자신의 블로그의 존재자체를 잊어버리거나, 혹은 짜증과 스트레스로 가득찬 블로깅을 '즐겨야만'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겪게 되는 시련과 그에 대한 극복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뭘 해야하나? 이게 무슨 소리인지 모르시는 분은 이미 HTML, CSS 관련 직종에 일하시는 분이..

  2. Subject: 메타사이트에서 신참블로거들이 겪는 일들

    Tracked from IT Gadget 임프레션(T) 2008/01/18 11:29  삭제

    프로블로거들과 메타사이트에서 같이 공존하면서 내 글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려면 신참 블로거로서는 참으로 힘들다. 이야기를 안해서 그렇지 많은 분들이 이런 고초(?)를 겪을 것이다. 물론 프로블로거 나름대로 고초를 겪고 있겠지만.. 이 시간에도 읽혀지지 않고 지나가는 글들이 얼마나 많을까? 신참블로거라면 이런 일을 한 두번은 일어났을 것이다. 물론 프로블로거들은 그 만큼 노력했고 시간을 많이 투자했으니 그 만큼의 결과를 얻은 것이이니 많이 읽혀지는..

  3. Subject: 초보 블로거에게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Tracked from ALEX' COMMONPLACE 2008/01/18 12:31  삭제

    이번에 나누고 싶은 얘기는요. 바로 초보 블로거들에 대한 얘기입니다. 홀아비 마음은 과부가 안다고, 초보 블로거에 대한 얘기를 정리하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 자~ 그럼, 자주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블로그에 있어서 관리해야 할 사항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크게 고려를 해야 할 사항은 바로 '구독자' 가 아닌가 싶습니다. (블로그의 목적에 따라 다소의 차이가 있을 수 있겠군요) 보통 파워블로거와 마이너블로거를 구분(?) 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Zet 2008/01/18 09: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잘봤습니다. 초보자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가눔님 좋은 하루 보내세용. >.<

    • BlogIcon 가눔 2008/01/18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보라서 초보마음이 더 이해가 잘 된답니다.^^;;;;
      그냥 제가 겪은 어려움만 올려도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써봤는데 쟁쟁한 분들이 제일 빨리 오시네요.ㅋㅋ
      감사합니다~~좋은 하루 보내세요~ ;)

  2. BlogIcon moONFLOWer 2008/01/18 09:5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ㅋㅋ 때찌 하실려나요? 그래도 난 초보기땜에 따라해보렵니다. :)

    트랙백 보내드릴께요. :)

    • BlogIcon 가눔 2008/01/18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망함에 몸둘바를...ㅋㅋ
      트랙백 저도 보냈어요~~^^
      트랙백을 걸어주는 분들 덕분에 좋은 글을 발견하게 되는 기회를 얻게되는 일이 늘어나서 참 감사하게되네요...^^

  3. BlogIcon 엠의세계 2008/01/18 10:1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전 이걸 몰라서 8달 동안 삽질했죠....11월부터가 진정한 시작~ 이걸 알게 해주신 블로거분들에게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 BlogIcon 가눔 2008/01/18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 아실만한 글이지만 자꾸 남기는 건 혹시라도 초보블로거들이 보고 도움이 되실까 해서...^^
      저도 꽤 고생했지만 그렇다고 '너도 해봐라' 하는 건 좀 그렇죠? ㅋㅋ

  4.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8/01/18 10:5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ㅋㅋㅋ 추천 두방 누르고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

    • BlogIcon 가눔 2008/01/18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 한 방도 아니고 두 방씩이나~?! ^^;;;
      (근데 기왕이면 광고도..[퍽])ㅋㅋㅋ
      감사합니다~~ ;)

  5. BlogIcon 아루카쿄 2008/01/18 11:1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학생으로 따진다면 전 신입생축에 끼겠군요
    작년 9월부터 시작했으니까 이제 4개월째에 접어드네요
    처음에는 어떤글을 올려야 할지 몰라 방황을 하다 이제 조금씩 정체성을 찾아가고 있어요
    아직 블로그란거에 모르는게 넘많네요 트랙백을 어떻게 보내는지도..;;; ^^:;;
    알려주실래요?^^

    • BlogIcon 가눔 2008/01/18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스토리쓰시죠? ^^ 요 포스트를 예로 들어서 트랙백 보내기를 설명해볼게요.
      댓글창 위에 보면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ganum.tistory.com/trackback/93 라고 쓰여있는 거 보이시죠? ^^

      그 곳을 살짝 클릭하시면 '엮인글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라는 창이 뜬답니다. 살짝 확인을 클릭해주시고~~
      그 다음에 내 블로그에 가셔서 로그인을 하시면 글 제목 옆이나 밑쪽에

      수정 : 수정(창으로) | (발행)→ 비공개로 변경합니다 | 관련글(트랙백) | 삭제

      이라는 게 보이실 겁니다. 그럼 내 블로그에서 트랙백을 보내고 싶은 글에 가서 관련글(트랙백)을 클릭해주세요.
      그럼 창이 하나 뜨는데 주소입력이라고 써있는 칸에다 ctrl + v 를 눌러서 복사한 트랙백 주소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전송을 클릭하시면 트랙백이 보내집니다.^^

      댓글 창에 설명하려니 좀 어지럽네요. 잘 이해 안 가시면 다시 댓글 남겨주세요.^^
      그리고 내 블로그에 있는 글들끼리도 트랙백을 보낼 수 있으니까 직접 시험에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6. BlogIcon COMMONPLACE™ 2008/01/18 12: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트랙백 감사합니다. 좀 넓게, 여유있게 볼 수 있는 마음이 초보 블로거가 갖추어야 할 덕목이 아닌가 싶어지네요.
    근데 그게 왜그렇게 어려운 걸까요? ㅎㅎ

    • BlogIcon 가눔 2008/01/18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급하다고 바늘 허리에 실 묶어쓸 순 없는 노릇이죠.^^
      저도 무척 급하지만...그나마 자제하는 편이랍니다.ㅋㅋ
      댓글 감사합니다~~가끔 들러주세요.ㅎ ;)

  7.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18 16: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제 두달이 좀 넘은 저도 아직 정신이 없어요.
    좋은 글은 쓰기가 어렵고.. 그냥 쓰려니 방문자들이 실망할까봐 두렵고...
    저는 이 조정이 너무 힘들어요.

    • BlogIcon 가눔 2008/01/18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지금 스킨을 더 깔끔한 걸로 바꾸고 싶은데 애드센스부터 사이드바에 본문에 있는 구독버튼이며 추천버튼...
      이걸 다 손댈 생각을 하니까 아찔해요. 그냥 불편한대로 살면 되겠죠 뭐 ㅠㅠ
      좋은 글은 쓰려고 마음먹고 쓰면 더 힘들던데요. 그래도 기대하고 방문하는 분들이나 구독자들 생각하시면
      없던 힘도 팍팍~~(무릎팍 무릎팍팍~~ㅋㅋ)
      그리고 파란토마토님이 편하게 쓰셔도 많이들 좋아하실걸요.히히..;)

  8.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18 16:3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 경우에는 뭔가 하고 싶은 내용은 영어랑 역사였는데
    방문자들이 심리테스트나 블로그에 너무 관심을 가지는 바람에 지금 주객이 전도된;;;

    영어랑 역사 관련글은 아무리 올려도 관심도 없고..
    그러니까 역사를 써도 사극에 대한 글을 쓰게 되고 그렇더라구요.

    제가 아주 도사라면 모를까.. 글 하나 쓰는데 엄청 힘들이는 편인데...
    그거 써서 올려도 아무도 안봐준다면 그러기가 힘든 겁니다..흑흑..ㅠㅠ

    댓글이 제 블로그의 원동력이자 저의 사슬이랍니다..ㅠㅠ

    • BlogIcon 가눔 2008/01/18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ㅋㅋ 맞아요. 처음에 원하던 것과 다른 글을 쓰게되는 경우도 있죠.흐흐
      저는 잡다한 걸로 채우고 싶었는데 영화나 책은 볼 시간이 없다보니 카테고리가 버림받았...-_-;
      참~저도 역사 아주 좋아해요. 학교다닐때도 국사, 세계사는 참 재미있게 공부했었죠.
      뭐 사극도 역사~~라고 봐도 될까요? 다만 요즘 사극은 왠지 판타지 같은 느낌이 들어서..ㄷㄷ
      시간이 지날수록 블로그에 글 쓰기가 조금씩 부담스러워지네요. 근데 그렇게 해서 쓴 글을 봐주고 또 댓글
      달아주는 분들을 보면 참..뭐랄까 내가 조금은 인정을 받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힘이..[불끈]
      저도 댓글이 제 원동력이랍니다.(아직 사슬은 아니에요.ㅎ)

  9.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18 23: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렇군요. 가눔님도 역사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역사 좋아하는데... 사실적인 부분을 야사처럼 줄줄이 이야기하기에는
    제 실력/지식도 부족하지만 흥미도 조금 떨어지는 거 같아서 사극과 접목시켜서 적고 있어요.

    가눔님께서도 제 블로그 자주 오시니까 잘 아실테지만요^^

    실록이나 기록 vs 사극의 비교한 거 많이 보셨죠.?
    이런 건 어때요? 흥미있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 BlogIcon 가눔 2008/01/18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파란토마토님 블로그에 마실 다니기 시작한게 최근 일이라서...-_-;
      댓글보고 화들짝 놀라서 일단 '재미있는 역사' 카테고리에 있는 건 다 읽었네요.ㅋㅋ
      근데 처음엔 펌이랑 직접 쓴 거랑 구분이 안 가서 좀 힘들었어요.^^
      TV를 치워버린지 꽤 되서 드라마 특히 사극보는 맛이 없어서 역사없는 팍팍한 삶이었는데
      왕과 나 VS 왕과 비 비교분석이나 어우동과 살아남은 유감동 같은 글...참 재미있네요. ;)

  10.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1/21 13: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냥 이대로 살렵니다. 블로깅이란 자기 만족을 위한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저로서는 지금이 편합니다. ㅎㅎㅎ

    • BlogIcon 가눔 2008/01/21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방블르스님처럼 달관한 분들이 정말 블로깅을 즐기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상황에 휘둘리지도 않을테고, 방문자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블로깅 자체에 성실함과 끈기를 가질 수 있으니..
      그리고 '책' 이라는 주제로 깊이있는 포스팅을 하시기 때문에 저처럼 굳이 막 다니지(?) 않아도
      알음알음 찾아오는게 아닐런지요? ^^
      제가 쓴 4가지 방법은 한방블르스님을 제외한 다른 블로거들에게 해당되는 거라고 생각해주세요~~ㅋㅋ ;)

    •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1/21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전보다 방문자수가 절반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아무래도 시류에 적응하지 못하는 부적응자(?)이기 때문이겠지요. ㅎㅎㅎ 그냥 이리 살렵니다.
      그리고 늘 글 감사합니다..

  11.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21 18: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하나 쓰는데 정성을 많이 들이는 편이라서 하나 쓸 때마다 내가 왜이러지? 한답니다.

    그러다가 또 이렇게 재밌게 봐주셨다는 댓글 보면 힘이 나서 그 다음 글 준비하고.. 그리 되네요.ㅋ
    저는 만약 댓글 없었다면 그런 글 절대 못적었을 거에요.

    그냥 대~~충 제가 퍼온 자료나 영어 자료, 연예인 사진들로 채웠겠죠.

    제 글이 대단하다는 말이 아니라 절대 글에 정성 안들이고 대충~ 떼워을거라구요. :)

    • BlogIcon 가눔 2008/01/21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정성이 느껴지는 글이라서 다들 댓글을 다는 거겠죠.^^ 저도 그런게 안 느껴지면 손이 잘 안 가더라구요.ㅎ

  12.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21 18:3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근데 펌글이랑 제글이랑 구분이 힘드셨다니; 죄송하네요.

    사실은 그걸 구분하기 좋게 쓴게 최근이에요.
    그전에는 미니홈피 비슷한 곳에 혼자 보려고 저장해두었다가
    이쪽으로 이사오면서 대부분의 자료를 삭제하고,
    역사 자료는 차마 삭제 못하고.. 이사 오던 날 급하게 올리느라 정신도 없어서
    본문구성도 신경 안쓰고 막 올렸거든요.

    그래도 펌글에는 출처 다 표시해놓고 펌. 썼는데..
    제가 직접 쓴 글은 거의 다 사진이 있어요.ㅋ

    • BlogIcon 가눔 2008/01/21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 사진이 있는 글을 다시한번 읽어봐야겠네요.
      그래도 퍼온 글과 쓴 글을 구분하기 어렵다는 건 그만큼 파란토마토님이 잘 쓰셨다는 뜻이겠죠? ㅋㄷ ;)

  13.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21 18: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솔직히 여기 오기 전에는 미니홈피 비슷한 숨은 곳이라
    진짜 거의 혼자 노는 장소라서...
    내 자료 퍼가는 사람들도 막 퍼가기 바쁘지 댓글 하나 안주고 그래서
    성의있는 자료를 잘 안올렸어요.

    가끔 사진은 좀 성의있는 거 올렸지만
    그런 것도 머.. 다 스크랩해가기 바쁘니 긴 글은 못쓰겠더라구요.

    어쨋든 사극이랑 역사글을 흥미있게 보셨다니 부쩍 힘이 납니다.
    앞으로 대왕세종이랑 용의 눈물 비교글도 올릴 예정인데..
    재밌게 봐주셧으면 좋겠어요. :)

    • BlogIcon 가눔 2008/01/21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대왕세종 이야기를 보면 용의눈물 생각이 나던데 비교글 기대할게요~~^^
      그리고 댓글 3개나 달아주셔서 아주아주 감사드립니다~ㅋ (- -)(_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