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는 살짝 비가 내렸는데 퇴근길에 보니 썰렁하게 느껴질 정도가 되었더군요.  아직 하늘은 여름같은데...

 

   아침저녁 기온은 완연한 가을에 접어든 것 같습니다. ^^ 2017년도 벌써 2/3 이 훌쩍 지나버리는군요.

 

   집에도 여름 이불을 걷어내고, 선풍기도 슬슬 치울 시기가 되었네요.

 

 

2. 지난주부터 계속 머리가 아팠는데 환절기에 감기에 걸린건지 아니면 신경성 두통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ㅠㅠ

 

   사실 요 몇년은 괜찮았는데 예전에는 환절기마다 감기가 꼭 찾아오곤 했었죠. (알레르기성 비염때문에 더 그래요...)

 

   조금 이르지만 따뜻한 차를 사무실에 좀 갖다놓고 한잔씩 마셔야겠어요. 

 

 

3. 이제 휴가의 상징 8월이 지나고 재미없는 9월(?)까지 지나가면 연휴풍년인 10월이 옵니다.ㅎㅎ

 

   직장인 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서 버텨보자구요~~

 

 

Posted by 가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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