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포스트 내용 및 기사 등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얼마 전에는 A.I로 계란값이 금값이 되더니 이제는 줘도 안 먹는다는 계란이 되어버렸습니다.

 

'살충제 계란 파동' 때문인데요. 굳이 더 부연설명드리지 않아도 대부분 뉴스를 통해 접해보셨을 겁니다.

 

그 덕분에 곯아있던 문제들이 다 튀어나오기 시작해서 '농피아' 라는 말까지 생겼더라구요.

 

환경단체에서는 전/현직 농림부장관과 식약처장을 고소하기도 하고 아주 복잡복잡한 가운데 이제서야

 

계란값을 내린다는 뉴스가 떴습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오를 때는 빠르고, 내릴 때는 참 느린게 가격입니다.

 

심지어 더 우스운건 내린 가격이 아직도 작년 11월 즉 A.I 발생 이전보다 높다고 하더군요.

 

언제까지 당하고 살아야하는지... 개인적으로는 계란을 아주아주 사랑하는지라 즐겨 먹는 편인데 뭔가 점점 코너에 몰리는 기분입니다.

 

말그대로 '먹고 살기' 힘드네요.

 

 

 

 

 

 

 

Posted by 가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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