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연예계 블랙리스트에 대한 기사들이 빵빵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새 프로그램, 드라마, 영화 일로 레드카펫에 서야할 연예인들이 검찰청 포토라인에 서는 모습을 보면,

 

정말 치졸하지만, 효과적인 수단으로 사람들을 공격하고 조종하려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암담하기 그지 없네요.

 

탄핵에 이은 대선으로 정권이 바뀌지 않았더라면 계속 수면 밑에서 그런게 있었다더라 아니래더라 이런 소문만

 

무성한채 사람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MB시절 국정원에서 SBS에(KBS, MBC는 당연했을테고...) 블랙리스트 연예인의 출연 금지를 요청했다는 기사가

 

올라온 걸 보니 안 건드린데를 찾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성근씨, 권해효씨, 김규리씨, 김미화씨...88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치밀하게 공격했는데, 이정도면 정말 소환조사를 해야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MB,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상대로 소송을 준비한다는 소식도 들리고 있구요. 진보든 보수든, 좌든 우든 간에 비판이나

 

지적하는 목소리에 대해 국민의 혈세로 운영하는 조직이 직간접적으로 공격하는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다시는 없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에휴.....

 

 

정말 좋은 뉴스, 좋은 소식 듣기 너무 힘든 세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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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B 국정원, 블랙리스트 연예인 합성사진 유포

 

MB정부 당시 국정원에서 소위 블랙리스트에 속하는 연예인 중 문성근씨와 김여진씨의 부적절한 관계를 꾸며내서

이미지를 실추시키려는 시도를 했습니다. 두 배우가 나체로 침대에 누워 있는 합성 사진에 '공화국 인민배우 문성근,

김여진 주연 “육체관계”’라는 문구를 넣어서 유포했다고 하네요.

 

오늘 본 뉴스 아니 최근 뉴스중 Top 5 안에 들만한 신박한 뉴스입니다. 이걸 계획이랍시고 올린 사람이나 그걸 승인한

사람이나 참.....

 

2. 아이폰X의 얼굴인식?

 

애플에서 이번에 발표한 아이폰X에는 지문인식 시스템 '터치ID'가 빠진 대신 얼굴인식 시스템 '페이스ID' 가 들어갔죠.

홈버튼을 없애고 넓은 디스플레이를 확보했지만 사용하는 사람에게 심각한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는 기사가 났습니다.

 

핸드폰 잠금을 풀때마다 스마트폰과 얼굴을 마주해야한다면 아무리 생각해봐도 불편하지 않나요? 실제로 사용해봐야

결론이 날 문제지만, 그다지 내키지 않는 인증수단이네요.

 

 

3. KBS, MBC 파업은 내부 종사자들 스스로 언론을 바로세우기 위한 노력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효성 방통위원장은 KBS, MBC 파업에 대해 "내부 종사자들 스스로 언론을 바로세우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으로 본다" 고 밝혔습니다.

 

지난 9년간 방송 장악을 위해 부단하게 노력한 결과 독립성과 중립성, 공정성이 유린되고, 국제적 평가도 저해되고...

그에 대한 자정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자꾸 방송 장악으로 몰아가는 사람들은 학습 효과가 없든지 보고싶은 것

만 보려하는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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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9월 11일...

 

그동안 테러라고 하면 왠지 남의일처럼 느껴졌던 사람도 '그게 아니었구나!' 하고 뒤통수를 때렸던 그 사건...

지금은 사살된 오사마 빈 라덴이 조직한 알카에다에서 보낸 조직원들이 비행기 두 대를 납치해서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으로 돌진했습니다. 항공기에 탑승했던 승객 전원 및 쌍둥이 빌딩과 그 근처에 있던 사람들...심지어 사람들을 구조

하기 위해 출동한 많은 소방대원과 의료진들도 건물 붕괴로 사망한 최악의 테러. 바로 9.11 테러입니다.

당시 집에서 TV를 보다가 흘러나온 속보 자막, 그리고 곧 이어진 생중계를 보며 이게 영화인지 실제인지 정신을 차릴

가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 후 정말 많은 것들이 바뀌었습니다. 비행기에 가지고 탈 수 없는 물품들이 늘어나고, 테러와의 전쟁이 선포되어 중동

을 공습하고,이슬람과의 본격적인 갈등, 여기에 일일이 열거하자면 한도끝도 없을만한 충격과 변화의 시작이었죠. 결국

이라크전쟁까지...아니 지금까지 그 상처와 충격이 사람들의 뇌리에 남아있습니다. 심지어 911 테러로 발생한 암환자가

5400여명이라는 기사도 있었네요.

 

DNA 감식을 통해 911테러 당시 실종자 2752명 중 1598명의 신원을 확인했지만, 화재와 붕괴로 인한 DNA 손상으로 

남은 실종자들의 신원을 아직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는 기사를 보고 한참 세월호를 수색하는 우리의 현실이

생각났습니다. 이런 비극적인 사건들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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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北, 탄도미사일 발사 준비활동 식별..ICBM급 가능성

 

북한이 6차 핵실험을 강행한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탄도미사일 발사 준비활동을 하고 있다는 속보가 올라왔습니다.

도저히 해법을 찾을 길이 없어보이는 북핵 문제는 어디로 흘러가는지... 진짜 우리 손을 떠난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김일성-김정일 부자는 대화가 통할 것 같으면서도 뒤통수를 치는게 특징이었다면, 김정은이 하는 행동은 '너는 떠들고

나는 맘대로 한다' 는 식인데 하필 미국 대통령이 트럼프....ㅠㅠ 이번 정국을 문재인 정부가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을지

여러모로 걱정입니다. 

 

 

2. "여자도 국방의무!!" 청와대 청원

 

여자도 국방의 의무를 지게 해야한다는 청와대 청원이 벌써 10만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는데요. 실제로 외국의 몇몇

국가는 여성 군복무제도를 운영하고 있거나 검토하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이번 기회를 통해 한번 제대로 논의를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사실 똑같은 방식의 군복무는 좀 어렵겠지만, 대체복무제도를 잘 활용하면 국방의 의무뿐 아니라

병역의 의무도 나눠서 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3. KBS, MBC 총파업 돌입

 

오늘 0시부터 KBS, MBC 노조측에서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뉴스도 방송시간이 줄어들게 되었고, 예능이나 기타 프로

그램은 기존 녹화분이 끝나면 결방된다고 합니다. 그 와중에 MBC 김장겸 사정은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임에도 불구,

주조정실과 보도국 뉴스센터에 남은 직원들을 만나 격려했다고 하네요.(내일 자진출석한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격려는 자기 자신에게 해야하지 않을지... 이번 파업이 좀 길어지더라도 안좋은 것들을 다 털어버리고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KBS, MBC 모두 응원합니다!!! 

 

 

4. 부산 사하구 여중생 폭행사건 일파만파

 

부산 여중생들이 또래 여중생을 폭행하고 문자를 주고받은 캡처본이 SNS를 떠돌면서 여파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네요.

청와대 홈페이지에 청원도 올라갔고, 경찰에서는 폭행했다며 자수한 A양 등 2명을 상해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갈수록 심각해져가는 청소년 범죄에 관련 법들은 따라가질 못하고 있는데 제대로된 논의와 법개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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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의 시대.

 

최근 몇년을 정리하면 이 표현이 어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자기의 의견을 가지고 다투고 깍아내리고 공격하고 이합집산을 하거나 어그로를 끌거나...

 

이런 일들은 예전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있겠지만, 최근에는 그 이상으로 서로가 서로를 혐오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 노인과 젊은이, 남자와 여자, 보수와 진보, 국가와 국가, 지역과 지역, 문과와 이과 등등....

 

예전에는 씁쓸한 유머라도 넘어가던 일들이 이제는 하나하나 문제가 되고 다툼이 되네요.

 

굳이 뭐라고 딱 짚어서 말씀드리진 않겠지만, 오늘도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에 뜬 기사를 보노라면 넘어갈 수 있는

 

것들까지도 논쟁이 되거나 가열이 되는 모습을 봅니다. 때론 아무 의도도 없는 일에 프레임을 씌워서 몰아가는 모습도

 

있는 거 같아요. 정말 문제라서가 아니라 문제로 만들어서 자신의 주장이나 입장을 관철하고 싶은 욕구가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모습도 봅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런 혐오들이 현재 일어나는 흉악한 범죄와도 무관해보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모든 혐오가 폭력, 살인을

 

부른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의 발달로 유명인, 언론 등에 의해 쉽게 자극받은 사람들이 주위의 평범

 

한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누가 말할 수 있을까요? 난무하는 비하용 단어들 가운데 적개심이 오르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을까요? 그런 모습을 자라나는 다음 세대들이 보고 어떤 영향을 받게 될까요? 해결의 길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오늘도 난무하는 자극적인 기사들을 보며 답답함만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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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아차 노조, 통상임금소송 일부승소

 

요즘 곧잘 통상임금에 대한 소송이 이어지고 있는데, 오늘 기아차 노조에서 기아차를 상대로 한 통상임금 소송에서

일부 승소판결을 받았습니다. 기아차 노조는 2011년에 "정기상여금과 일비, 중식대 등은 통상임금에 해당한다" 라고

소송을 냈었는데, 오늘 법원에서 "정기상여금,중식대 = 통상임금" 이라고 인정했다는 내용이네요.

 

지난 2013년에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정기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해당되지만 회사의 중대한 경영상 어려움이 있다면 제외할 수 있다고 판단한 적이 있는데 이렇게 기준이 애매해서 계속 관련 소송이어지고 승소나 패소가 엇갈리고 있는

모양입니다.

 

사견이지만 이런 문제보다 포괄임금제에 대한 문제를 먼저 해결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합니다.

 

 

2. 정미홍 前 KBS아나운서 명예훼손 1심서 벌금 30만원

 

지난 탄핵반대집회 현장이나 SNS에서 두각을 나타내신(?) 정미홍씨가 명예훼손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분이 현역에서 뛸 당시는 사실 기억도 나지 않는데, KBS 아나운서 협회에서 각 언론사를 통해 정미홍 씨에 대한 

'전 KBS 아나운서' 호칭 사용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던 기사를 본 기억이 납니다. 오죽하면 그랬을까 싶네요.

 

참고로 엊그제 조원진 의원과 변희재씨, 정미홍씨가 '대한애국당' 이란 신당의 창당에 나섰다는 기사가 났습니다.

여러모로 바쁘신 분이시네요.

 

 

3.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문 대통령은 공산주의자' 주장

 

빗발치는 명예훼손 소송 중에서 이 정도는 되야 손에 꼽을법 합니다.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18대 대선이 끝난 지난 2013년 1월에 문재인 대통령을 ‘공산주의자’라고 지칭하는 등 명예훼손으로 재판에 넘겨졌는데, 1차 공판에서 자신은 허위 사실을 말한 적 없다면서 한번 더 문재인 대통령은 공산주의자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소신이 넘치는 분이네요. 명예훼손으로 벌금형 정도 예상해봅니다.

 

 

이사 눈여겨볼 오늘의 법원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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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어록에 대한 기사들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발언은 이거였죠.

 

"(언론에 대해) 잘못할 때마다 쥐어 패는 게 정보기관이 할 일이지. 그냥 가서 매달리고 어떤 거 하고,

딴 게 정체성이 아니고 그런 게 정체성이다."

 

70~80년대로 회귀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뇌리에 꽂히는 발언인데, 이것말고도 허탈한 웃음이 나오게 하는 발언들이

 

이것저것 많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파기환송심에서 국정원법 위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가 모두 인정되었다는 기사가 났네요.

 

기사를 보자마자 이제야 사이다를 막 딴 느낌이 퐁~~~~^^

 

진짜 사이다는 이제부터 시작이니까 설레발은 나중에 쳐야겠네요. 하도 허무맹랑한 소리를 많이 하면서 자신만만하게

 

법정을 나오게 될 줄 알았나본데 정의구현은 지금부터 시작인 겁니다. 시작...

 

옛날 안기부 시절 마인드는 이제 좀 버리고 국정원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줬으면 좋겠어요.

 

언제까지 마티즈 운운하는 블랙유머가 진짜처럼 느껴지지 않을런지......

 

 

P.S 판결 결과 징역 4년을 받고 법정구속되었다고 합니다.

     (기사 링크 : http://v.media.daum.net/v/20170830163922175?rcmd=rn)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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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구차니 2017.08.31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들르네요 ㅎ
    음.. 전 저 판결 듣고
    어?? 이재용보다 죄가 낮은거야!? 이런 생각이 들던데요 -_ㅠ

제작거부,파업...MBC가 맞은 변화의 바람 

 

MBC 이어 KBS도? 이어지는 제작 거부와 총파업

 

 

MBC 노조의 파업 찬반투표 결과 역대 최고의 찬성율(93%)로 파업이 가결되었습니다.

 

총파업 시작 시점은 9월 4일이 유력하다고 하니까 다음주부터는 실제로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겠네요.

 

KBS의 경우 언론노조 KBS본부(새 노조)는 다음 달 4일부터,  KBS노동조합(1노조)은 다음 달 7일부터 전 조합원이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합니다. 당분간 예능이고 뭐고 좀 심심해지긴 하겠지만 질러야할때 질러야 진짜 적폐청산이

 

이루어지는 것 아닐까 싶네요.

 

MBC나 KBS 사측은 새로 입장을 내놓은건 없어보입니다만 어제 이런 기사는 났었습니다.

 

정부가 방송 장악을 시도하고 있고 총파업은 모두 정부탓이다 뭐 이런 내용인데....

 

이런 반발은 MB때나 503 때 했어야지!!!!!

 

세상이 바뀌어가는데 아직도 자기들이 꿀빨던 시절이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초라하게 쫓기듯 나가는 모습을 꼭 보고싶네요.

 

 

 

P.S KBS, MBC 노조원 여러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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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제작거부,파업...MBC가 맞은 변화의 바람 라는 글을 올렸었는데 후속(?)으로 KBS에서도 제작거부와 총파업을

 

진행한다는 기사가 올라와서 몇자 더 적어봅니다.

 

사실 MBC도 MBC지만 정권의 나팔수라는 비판을 정면에서 맞닥뜨리는건 늘 KBS가 먼저였습니다. 공영방송이라는

 

틀에 갇혀서 수신료 따박따박 받아가면서 정작 공정하지 못한 뉴스로 지난 몇년간 원성이 자자했죠. 다만 최근에는

 

워낙 MBC가 독창적(?)으로 정권에 빌붙는 바람에 두드러지지 않았을 뿐입니다. 개인적으론 벌써 몇년째 KBS, MBC의

 

뉴스를 거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영국의 BBC 나 독일의 ZDF 처럼 가끔 진통을 겪더라도 중립성을 지키려는 다양한 노력이 필요한데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보수던 진보던 잘못한건 지적하고, 잘하는건 칭찬해서 많은 사람들이 사실을 

 

놓고 비판하거나 논의할 수 있게 만들어줘야지요. 정권에 따라 특정한 사람들의 입맛에 맞춰 뉴스 방향을 잡는 건 결국

 

모든 사람들에게 손해를 끼치게 될 뿐입니다......

 

 

MBC, KBS에 확실한 변화의 바람이 불길 기대하며 계속 지켜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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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3·5 법칙’이라고 떠도는 짤이 하나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번에 이재용 부회장이 1심에서 선고받은 형량이 5년이죠.

 

이런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보니 더불어민주당의 박주민의원은 이런 법안을 발의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보시다시피 논의조차 안되고 있는게 실정이죠.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 여전히 통용되고 있는 시대에

 

언제까지 국민들을 기만하는 일들이 반복될지 가늠도 되지 않습니다만 저런 국회의원들이 많이 활동하면서 조금씩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모습을 우리가 응원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울러 2심, 3심도 눈에 불을 켜고 지켜봐야

 

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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